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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연합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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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소화기 하나가 화재 막았다&quot; 강진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중요성 강조]]></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1525-178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3월 7일 토요일 강진읍 상가 화재에서 관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진화를 한 현장사진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임문호 기자] 강진소방서는 3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경 강진읍 한 상가 외부에 설치된 전기 차단기함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초기 진화를 실시하면서 큰 피해를 막았다고 9일 밝혔다.<br /><br />이날 화재는 상가 외부 전기 차단기함에서 연기가 발생하며 시작됐으며, 이를 발견한 관계인이 주변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즉시 화재를 진압했다. 이로 인해 불이 주변 건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았으며, 인명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br /><br />이번 사례는 화재 발생 직후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가까이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면서 화재 확대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다.<br /><br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을 돕는 기본적인 안전시설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대표적이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화재를 빠르게 알리고, 소화기는 초기 화재를 직접 진압할 수 있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br /><br />강진소방서는 화재 취약계층과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설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의용소방대와 생활안전순찰대 등과 협력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지원 및 사용 방법 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br /><br />또한 최근 겨울철 기간 동안 강진소방서 생활안전순찰대가 강진군 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꾸러미’를 보급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군민 생활안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br /><br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이번 사례처럼 가까이에 있는 소화기 하나가 큰 화재를 막을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집 안전을 위해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두시고 사용 방법도 함께 알아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강진소방서는 앞으로도 군민의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와 안전교육·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15:00 +0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임문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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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불·화재는 예방이 최우선” 부여군, 부군수 주재 산불·화재 대처 점검회의 진행]]></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215-156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여군, 부군수 주재 산불·화재 대처 점검회의 진행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이숙현 기자] 충남 부여군은 산불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따른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일 홍은아 부군수 주재로 안전총괄과, 산림녹지과 등 관계 부서와 부여소방서 대응총괄팀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화재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군은 불법 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벌금 부과 등 엄정 조치 방침을 재확인했다.<br /><br />이번 회의에서 안전총괄과는 최근 산불 발생 원인과 주요 장소 등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대책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림녹지과와 환경과는 취약 시간대와 상습 발생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br /><br />특히, 하천변이나 도로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화재 역시 주변 CCTV를 철저히 분석해 원인 제공자에게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br /><br />신속한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한 대비 체계도 완비했다. 산불 확산 예측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주민 대피체계 방안과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임시 주거시설과 응급·취사 구호 세트의 사전 점검을 마쳤다. <br /><br />또한 문화유산시설 방재시스템 점검과 산불 취약 의료기관 현황 및 이송 방안 등도 논의했다.<br /><br />이상석 부여군 안전건설경제국장은 “한순간의 부주의가 막대한 산림 자원 소실과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라며,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및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2:00 +0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숙현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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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거제시, 의료기관 산불 대비 합동 도상훈련 실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051-66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거제시, 의료기관 산불 대비 합동 도상훈련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문영진 기자]  거제시는 3월 6일 거제시보건소에서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한 의료기관 산불 대비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br /><br />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인접 의료기관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이 마련됐다. <br /><br />입원환자를 다수 수용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응체계 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br /><br />이번 훈련은 계룡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인근 거붕백병원까지 화재가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거제시 감염관리과, 산림과, 회계과를 비롯해 거제소방서, 거제경찰서, 거붕백병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br /> <br />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환자 상태에 따른 분류 기준과 대피 우선순위를 확인했다. 또한 거동이 가능한 환자는 삼룡초등학교 체육관으로 임시 대피하고, 중증 및 와상 환자는 맑은샘병원과 대우병원으로 전원하는 계획을 점검하는 등 환자 이송과 교통 통제 체계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조정순 감염관리과장은 “산불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 의료기관은 환자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1:00 +0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문영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17</guid>
     </item> 
	  <item>
       <title><![CDATA[북구, 봄철 산불 방지 종합 대책 추진]]></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522-792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구청 공원녹지과 산림팀 직원들이 생용동 산불초소에서 진화 차량과 등짐 펌프 등을 점검 하는 모습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이창영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산불에 빈틈없이 대비한다.<br /><br />9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이 추진된다.<br /><br />이번 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 산불 발생 요인이 증가하는 시기가 다가온 만큼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올해는 취약지 집중 관리, 초동 진화 태세 확립, 유관기관 공조 체계 강화 등에 중점을 뒀다.<br /><br />먼저 북구는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운영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원활한 유관기관 협조 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주력한다.<br /><br />청명·한식, 어린이날 등 입산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선다.<br /><br />불꽃이나 연기가 발생하면 즉각 반응하는 ‘열화상 지능형 CCTV’ 9대를 24시간 운영해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br /><br />또한 산림재난대응단 19명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순찰기동반 3개 조가 권역별 순찰을 실시해 초동 진화태세를 갖춘다.<br /><br />아울러 무등산국립공원,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유지해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진화 자원을 상호 지원하는 등 공조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br /><br />문인 북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에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6:00 +0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창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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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 성료]]></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00319-318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 성료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7일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가 물봉선어린이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행사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소속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으며,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힘찬 윷 던지는 소리와 응원 함성이 어우러져 행사장은 한층 더 활기찬 잔치 분위기로 달아올랐다.<br /><br />또한 행운권 추첨과 함께 광교1동 주민과 카페거리를 찾은 방문객에게 직접 구운 바비큐와 전 등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카페거리 일대에 따뜻한 정과 활기가 넘쳤다.<br /><br />최종현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장은 “윷놀이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원들과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교카페거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0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15</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인천아트플랫폼 예술교육〈예술가 강사 양성 프로그램〉 신규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728-124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인천아트플랫폼 예술교육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기반으로 예술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예술가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br /><br /> 본 사업은 예술가 중심의 예술교육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창작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공모를 통해 예술가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예술가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br /><br /> 예술가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은 오리엔테이션, 이론 강의, 감각 중심 워크숍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br /><br /> 이 과정을 통해 참여 예술가는 자신의 창작 언어를 기반으로 감각 중심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최종 발표와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예술가 강사로서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받는다.<br /><br /> 인천문화재단은 교육 프로그램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프로그램 개발과 최종 발표에 참여한 예술가에게 프로그램 개발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예술가는 이후 인천아트플랫폼 예술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하면서 예술교육 현장 경험을 쌓고, 창작활동을 예술교육 활동으로 확장하는 역량을 축적하게 된다.<br /><br /> 본 교육 과정의 지원 자격은 인천 연고 기준을 충족하는 만 25세 이상 현업 예술가이다. 신청서는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문화재단 및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8: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14</guid>
     </item> 
	  <item>
       <title><![CDATA[아트센터인천,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 공연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1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739-701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 공연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아트센터인천은 오는 3월 22일 오후 5시, 세계적인 금관 5중주단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의 공연을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1989년 창단 이후 35년 넘게 국제무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정교한 앙상블과 강렬한 에너지로 금관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스페인 국가 음악상이 증명하는 세계 최정상의 기량<br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는 1996년 프랑스‘빌 드 나르본 국제 금관 5중주 콩쿠르’1위를 수상하며 국제적인 도약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스페인 문화부(INAEM)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국가 음악상(연주 부문)’을 수상하며 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br /><br />이들은 카를레스 산토스 음악상을 5회 수상(2019 ~ 2023)하는 등 예술적 성취를 지속해 왔으며, 루체른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음악제에 초청받아 유럽과 미국, 아시아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br />▣ 서커스에서 탱고까지,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프로그램<br />이번 공연은 금관 5중주의 외연을 확장하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조르디 그리소의‘서커스’로 화려한 막을 올린 후,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카르멘》을 재구성한 ‘카르멘 미니어처’, 찰리 채플린의 영화음악 모음곡을 통해 대중적 친밀감과 극적인 생동감을 동시에 선사한다.<br /><br />특히 중반부에는 이삭 알베니스의‘아스투리아스’, 마누엘 데 파야의‘나나’와‘파루카’ 등 스페인 음악의 정수를 담은 곡들을 배치하여 안달루시아의 열정과 집시풍의 선율을 금관 악기 특유의 타악적 효과로 재해석한다. 공연의 후반부에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리베르탱고’와 이들을 위해 헌정된 아담 라파의‘불레리아 파 스페니쉬 브라스’로 이어지며 현대적 감각과 폭발적인 에너지의 절정을 보여준다.<br /><br />▣ 5인 5색의 완벽한 조화, 금빛 사운드의 향연<br />이번 무대에는 창단 멤버인 카를로스 베네토 그라우(트럼펫), 후안호 세르나 살바도르(트럼펫)을 비록해 마누엘 페레스 오르테가(호른), 인다레시오 보네트 만리케(트롬본), 세르히오 핀카 키로스(튜바)가 출연한다. 단순한 연주를 넘어 연극적 요소와 융합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온 이들의 노련한 무대 매너는 평소 금관 음악을 낯설게 느꼈던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br /><br />공연 예매 및 상세정보 확인은 아트센터인천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8: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13</guid>
     </item> 
	  <item>
       <title><![CDATA[(재)김포문화재단, 시민이 부르면 달려가는 수요맞춤형 공연]]></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732-462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관람 희망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올해로 9년차에 접어드는 김포 버스킹 사업 중 하나인 ‘2026 찾아가는 버스킹’은 먼 거리와 바쁜 일상 탓에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민이 직접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수요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총 31곳의 장소에서, 총 39회의 공연으로, 3,847명의 시민들을 만나며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했다.<br /><br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2026 찾아가는 버스킹’은 전문공연시설이 없는 읍·면 지역, 복지시설, 군부대 등 평소 공연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문화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신청자가 사연과 함께 직접 희망 장소와 일정, 관람하고 싶은 공연 장르 등을 기재해 신청하면 심의를 통해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에 찾아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br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희망하는 공연일의 전월 1일부터 10일까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건은 재단 내부 심의를 거치게 되며, 심의 과정에서 문화취약지역 소재 여부, 문화취약계층 대상 여부, 공익 목적 행사 여부 등을 우선순위로 고려하고 필요시 관람 인원 규모와 기존 수혜 여부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다.<br /><br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본 사업을 통해 공연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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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무아트센터 씨네마, 서울 중구민이 직접 소개하는 '클로즈업 : 인생영화'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917-732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서울 중구문화재단은 오는 3월 27일, 충무아트센터 씨네마에서 중구민이 직접 ‘나의 인생영화’를 소개하고 영화감독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클로즈업 : 인생영화'를 개최한다.<br /><br />'클로즈업: 인생영화'는 영화·영상 기반의 다목적 공간 ‘충무아트센터 씨네마’에서 선보이는 문화기획 시리즈 '클로즈업'의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중구민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자신의 인생 영화를 소개하고, 해당 작품의 감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문화기획의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장하고, 충무아트센터 씨네마를 지역 친화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이번 상영작은 '찬실이는 복도 많지(2020)'다. 주인공이 실직한 이후 겪게 되는 위기와 극복을 그린 영화로, 어려움 속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말금, 윤여정, 윤승아 배우가 주연을 맡았다. 상영 후에는 김초희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진다.<br /><br />왕소영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중구민이 직접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클로즈업' 시리즈를 통해 영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융합형 문화기획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9: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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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신진예술인 80명과 ‘서울아트 밍글링’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617-34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아트 밍글링’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서울시는 3월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신진예술인 약 80명이 참여한 '서울아트 밍글링: 서울에서 예술가로 살아남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밍글링(Mingling)’이란, ‘mingle(섞이다, 어울리다)’에서 파생된 말로 참석자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교류하는 모임 방식을 의미한다.<br /> <br /> ‘서울아트밍글링’은 올 하반기 개최되는 ‘2026 서울아트위크’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전 행사로,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신진예술인의 창작환경과 복지·생계, 유통 등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수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아울러'서울특별시 미술진흥 조례' 제정·시행에 따른 미술진흥 기본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신진예술인의 지원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 참여한 신진예술인 80명은 지난 2월 서울아트위크 SNS 채널 및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모집됐다.<br /><br /> 이날 행사는 ▲오프닝 토크콘서트(40분) ▲라운드테이블 토론 및 결과 공유(90분)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1부 오프닝 토크콘서트는 신진예술인들이 실제 작업 현장에서 느끼는 궁금증과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미술계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정지연 브리즈아트페어 디렉터의 진행으로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 ▲이희준 작가 ▲권혁규 뮤지엄헤드 책임큐레이터가 패널로 참여해 “작가의 서울 생활 설명서 : 요즘 작가, 어떻게 성장하나요?”라는 주제로 약 40분간 진행됐다. <br /><br />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은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신진예술인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하고, 실제 선정과정에서 고려되는 기준과 준비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포트폴리오 구성 방식 등 신진예술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요령을 안내했다.<br /><br /> 이희준 작가는 작가로 진로를 결심했던 초기 경험부터 현재까지 겪어온 현실적인 고민을 소개하며, 예술인들이 마주하는 생계와 창작의 병행 문제, 작업실 확보의 어려움 등에 대해 구체적 경험담을 공유했다. 또한 서울시 지원사업에 직접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 보완이 필요한 지점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br /><br /> 권혁규 뮤지엄헤드 책임큐레이터는 신진예술인이 전시 기회를 확보하기까지의 과정과 기관·기획자와의 협업 방식에 대해 설명하며, 전시 제안서 및 포트폴리오 준비, 기관 성격에 맞는 지원 전략 등 실무적인 조언을 전했다.<br /><br />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작가로서의 생계와 작업의 균형, 기관 밖 전시기획자의 생존 전략, 트렌드와 정체성 사이의 작업 고민 등 현실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패널들은 단기적인 성공 공식보다는 작업의 지속성과 문제의식의 축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신만의 언어를 구축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br /><br /> 이어진 2부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개별 워크숍과 팀 미션을 결합한 참여형 라운드테이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먼저 ‘오프닝 & 페르소나 명패 만들기’ 순서에서 신진예술인들은 자신의 작업 성향과 지향점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명패에 표현하며, 같은 테이블에 앉은 동료들의 이름과 활동 분야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개인 미션 ‘나를 정의하는 색’에서는 각자가 자신의 예술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한다고 생각하는 색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짧은 키워드와 함께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선택한 색을 기반으로 최근 작업의 방향, 창작 과정에서의 고민을 소개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 <br /><br /> 팀 미션 ‘Mingle in Your Color’에서는 테이블별로 “서울에서 신진예술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 토론을 진행했다. 창작 환경, 작가 홍보(PR), 생계 문제 등에 대한 팀별 발표를 통해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공유했다. <br /><br /> 한편, 미술재료 전문기업 ‘알파색채’와 한식 디저트 카페 ‘연경당’에서 신진예술인들을 위해 디자인 마커‧물감키트와 다과를 지원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알파색채는 창작활동을 위해 프리미엄 마커 세트 증정 이벤트와 신진예술인 전원에게 수채화 물감 키트를 제공했고, 연경당은 정성스러운 한식 다과 세트를 지원하여 보다 여유로운 교류 분위기를 만들었다.<br /><br />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신진예술인을 위한 ‘SEOUL YOUNG ARTIST(서울 영 아티스트)’ 팝업 아트마켓을 처음 개최할 예정이다. 차세대 작가를 공모·선정해 작품의 전시·홍보 및 작가와 중소·신생 갤러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등 신진예술인의 작품 유통과 인지도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9월 첫째 주 서울아트위크 기간에는 키아프·프리즈 국제아트페어를 비롯해 서울시립미술관 등 서울시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전시·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아트위크 참여기관의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와 작가 레지던시 방문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이 서울의 다양한 미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br /><br />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번 서울아트밍글링은 신진예술인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의견을 보탤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나온 제안과 비전을 충실히 반영해 서울이 예술가들이 성장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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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군포문화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콘서트 '응답하라 군포 1980’s : 우리가 청춘이었던 그 봄'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607-296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3월 20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2026년 봄을 맞이한 기획공연 '응답하라 군포 1980’s : 우리가 청춘이었던 그 봄'을 개최한다.<br /><br />이번 공연은 재단의 브랜드 기획공연 ‘시민공감 토크 콘서트’를 확장한 무대로, 음악이라는 가장 보편적인 기억의 매개체를 통해 시민 각자의 청춘을 무대 위로 소환하는 참여형 콘서트다.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명곡들과 관객의 청춘, 추억을 연결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여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국민적 사랑을 받은 송골매의 메인 보컬이자 시대를 관통하는 독보적인 음색의 가수 구창모와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전설적인 만능 엔터테이너 전영록이 무대에 올라 그 시절의 이야기를 곁들인 명곡 라이브를 선보인다.<br /><br />시민 사연 공모 프로그램 '우리가 가장 눈부셨던 1980’s, 그 봄날의 일기장'은 ‘내가 가장 청춘이었던 순간’을 주제로 접수된 사연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공연 중 소개할 계획이다. 관객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 /><br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나의 청춘’이 ‘우리의 이야기’로 확장되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9</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 화합을 위한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00217-374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 화합을 위한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개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7일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원과 주민, 관내 유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고사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민들이 모두 어우러져 윷놀이를 함께 즐겼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아침부터 오곡밥, 나물 등 다채로운 대보름 음식을 준비하여 마을 주민들과 나누며 한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br /><br />이날 행사의 꽃인 윷놀이는 매탄2동 새마을협의회 주도하에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1등부터 6등에게는 에어프라이어, 믹서기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전달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br /><br />행사를 주관한 주병기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척사대회에 참여해주신 많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8</guid>
     </item> 
	  <item>
       <title><![CDATA[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도슨트’ 교육생 모집]]></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149-426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도슨트’ 교육생 모집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시민의 문화적 역량 강화와 전문적인 전시 해설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기 도슨트 아카데미’ 수강생을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br /><br /> ‘도슨트 아카데미’는 미술관의 전시 해설을 담당할 시민 도슨트(Docent)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술사 이론부터 전시 해설의 실습까지 단계별 교육 과정을 통해 시민이 문화 매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운영된 1기 과정은 25명이 수료해 높은 참여율과 호응 속에 마무리돼 시민 참여형 미술관 프로그램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br /><br /> 이번 ‘2기 도슨트 아카데미’의 모집 인원은 20명 안팎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 과정은 오는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운영되며, 총 1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br /><br /> 교육 내용은 ▲미술관과 도슨트의 역할 이해 ▲서양 미술사 이론 ▲동시대 미술의 흐름 ▲지역 미술 현장 이해 ▲전시 해설 스크립트(Script) 작성 ▲말하기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을 방문하는 현장학습도 포함돼 공립미술관의 전시 운영과 해설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의 전시 해설 및 운영을 지원하는 시민 도슨트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되며, 일정 횟수 이상의 전시 해설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1기 수료자와 도슨트 활동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도 병행 운영해 도슨트 활동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교육 참가자는 만 19세 이상의 진주 시민으로, 미술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2: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7</guid>
     </item> 
	  <item>
       <title><![CDATA[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통영의 봄]]></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946-199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통영의 봄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통영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스쿨콘서트’와‘TIMF아카데미’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흘간 펼쳐지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에 출연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27일 저녁 개막 공연 협연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통영시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위한‘스쿨콘서트’를 연다. 이 자리에서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하며 통영의 봄날과도 같은 음악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그동안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온‘스쿨콘서트’는 통영국제음악재단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통영시 관내 학생들을 통영국제음악당에 초청해 정상급 연주자들의 연주를 감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br /><br />지금까지 진행된 총 80여 차례 스쿨콘서트에는 약 5만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피아니스트 임윤찬·김선욱·루돌프 부흐빈더,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정경화,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한재민을 비롯해 샹젤리제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연주자와 단체들이 함께 했다. <br /><br />한편 오는 29일에 개최되는‘TIMF아카데미’에도 참여해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들과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TIMF아카데미’는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여해 젊은 연주자들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 작곡가 윤이상 선생 타계 10주기를 기념해 시작됐다. <br /><br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이번‘TIMF아카데미’는 대한민국 국적의 2006년 이후 출생의 피아노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10일까지 참가 지원을 받고 있다. 마스터클래스 참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br /><br />세계적인 작곡가 진은숙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는 ‘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를 주제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br /><br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이 상주 작곡가로 선정돼 오페라의 등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와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 연주자로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br /><br />이 밖에도 국내외를 대표하는 연주자와 단체가 대거 참여해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0: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6</guid>
     </item> 
	  <item>
       <title><![CDATA[산청한의학박물관·엑스포주제관·산청박물관 선착순‘무료관람’지원]]></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934-32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청한의학박물관·엑스포주제관·산청박물관 선착순‘무료관람’지원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산청군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KBx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산청한의학박물관·엑스포주제관 및 산청박물관 무료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을 통해 산청한의학박물관·엑스포주제관의 입장료를 지원하고, 산청박물관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br /><br /> 동의보감촌에 위치한 산청한의학박물관 및 엑스포주제관에서 한의학의 역사와 실생활 속 약초 효능을 실감형 콘텐츠로 체험할 수 있으며, 엑스포주제관을 통해 전통 의학의 미래 가치와 항노화 라이프스타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br /><br /> 또한, 생초국제조각공원 내 산청박물관에서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이어지는 산청의 역사문화 유물 관람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br /><br /> 관람을 원하는 국민은 KB스타뱅킹 앱 ‘국민지갑’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해당 시설 방문 시 쿠폰 화면을 제시하면 된다. <br /><br /> 무료 관람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br /><br /> 산청군 관계자는“모바일 쿠폰 발급을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부담 없이 전시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산청 한의학 및 역사문화자원과 엑스포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9: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5</guid>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미숙아 통합 건강관리' 지원 확대…작게 태어난 아기, 집에서도 안심하도록]]></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927-840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육역량 교육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임준영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미숙아 가정이 출산 직후부터 퇴원 이후까지 끊김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미숙아 집중 통합 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미숙아는 감염과 호흡기 질환에 특히 취약한 만큼 의료비 지원과 예방접종, 가정방문, 부모 교육을 하나로 잇는 방식으로 지원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br /><br />미숙아 가정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부담은 치료비다. 동대문구는 보건복지부의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제도를 안내·연계해, 신생아중환자실(NICU) 치료가 필요한 미숙아의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제도를 보면 미숙아의 경우 체중별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선천성이상아는 최고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관련 서류 접수와 상담은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에서 진행된다.<br /><br />구가 특히 힘을 주는 대목은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이다. RSV는 영유아에게 폐렴·모세기관지염 등 중증호흡기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일부는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악화될 수 있어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이 중요하다는 게 질병관리청 설명이다.<br /><br />동대문구는 관내 미숙아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RSV 예방접종(항체주사)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임신 37주 미만(36주 6일까지)으로 태어난 미숙아로, 출생일 기준 부모 중 1명 이상이 동대문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경우다.<br /> <br />지원은 생후 24개월 이내 접종 내역에 한해 적용되며, 권장 완전 접종 1회분 기준으로 시나지스(최대 5회), 베이포투스(1회)에 대해 본인 부담의 90%를 지원한다. 2026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접종비가 대상이며, 최종 접종일(입원진료의 경우 퇴원일) 다음날부터 1년 이내 아가사랑센터에 방문 신청(의료기관 개별 접종 후 비용 청구)하면 된다.<br /><br />‘집으로 돌아간 뒤’의 돌봄도 붙인다. 구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임산부·영유아 건강간호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와 양육 상담을 제공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이 사업은 출산 8주 이내 1회 방문(보편 방문)과, 고위험 가정의 경우 만 2세까지 총 25회 방문(지속 방문)으로 운영된다.<br /><br />수유와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현장형 지원도 마련했다. 동대문구는 미숙아 엄마를 대상으로 ‘모유수유클리닉’ 가정방문 상담을 운영해, 수유 자세·유축·수유 빈도 등 실질적인 어려움을 1:1로 돕는다고 밝혔다. 아가사랑센터를 통해 미숙아 의료비 지원, RSV 예방접종비 지원, 방문형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상담 창구도 정비했다.<br /><br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미숙아는 출생 직후뿐 아니라 퇴원 이후에도 감염 관리와 성장·발달 지원이 이어져야 한다”며 “의료 지원과 예방, 가정방문, 부모 교육을 촘촘히 연결해 ‘가정이 혼자 버티지 않도록’ 돕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9: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임준영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4</guid>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 제11기 아동구정참여단 모집 …아동·청소년 정책 참여]]></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834-750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근우 기자] 서울 강동구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아동정책 모니터링과 아동 권리 증진 활동을 이끌어갈 ‘제11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구는 강동구 주민이거나 강동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 약 30명을 모집해 아동구정참여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공개모집 또는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단원은 향후 1년간 강동구의 아동정책 및 아동 권리 모니터링, 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제 1차 심사, 아동 권리 증진 홍보 활동,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소식지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br /><br />2016년 제1기 출범 이후 올해로 제11기를 맞은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정책의 당사자로서 정책 참여 기회를 보장받고, 권리 증진 활동에 참여해 왔다. 월 1회 정기회의를 비롯해 강동선사문화축제, 강동구 청소년축제, 서울시 인권페스티벌 등 다양한 외부 활동에도 참여하며, 매년 강동구 열린의회에서 아동정책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받는 데에도 기여했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지원서와 선발기준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는 강동구청 아동청소년과 또는 강동구립 둔촌청소년문화의집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br /><br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아동‧청소년이 아동정책 모니터링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길 기대한다”라며 “강동구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8: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3</guid>
     </item> 
	  <item>
       <title><![CDATA['건강과 행복의 거점' 서대문구 백련근린공원에 '놀자숲' 조성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1005-150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대문구 백련근린공원 ‘놀자숲’ 조성(안)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근우 기자] 서대문구는 오는 4월 말까지 백련근린공원에 가족 단위 방문자 등 주민 누구나 편안히 휴식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놀자숲’(홍은동 산11-314 일대)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서울시의 녧년 백련근린공원 테마형 복합힐링공원 조성 기본계획’에 근거해 시비 12억 5천5백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br /><br />구는 기존 무허가 건물을 철거하고 피크닉 잔디마당, 자연학습장, 물놀이마당, 맨발놀이터 등을 만든다.<br /><br />친환경 디자인과 자연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하며 공사 과정에서 수목과 바위 등 현장의 자연물을 최대한 재사용한다.<br /><br />완공 후에는 이곳 인근 유아숲체험원과 연계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방문자에게 휴식 공간과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한다.<br /><br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도심 인근에서 자연을 마음껏 누리실 수 있도록 ‘놀자숲’을 조성하며 주민분들의 건강과 행복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br /><br />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10: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2</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의회 박경미 도의원, 청년·신혼부부 정착 위한 주거정책 강화 촉구]]></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058-1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도의회 박경미 도의원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신호준 기자]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 위원회 박경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양4)은 2026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정책 확대와 정주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라남도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br /><br /> 박경미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전남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년과 신혼부부가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정주 여건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신혼부부 주택과 청년주택 공급을 보다 확대해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현재 일부 사업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택을 공급하고 있지만 주택 규모가 작아 신혼부부가 실제로 거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기존 임대아파트나 공실 아파트 등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으로 거주 가능한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r /><br /> 특히 박 의원은 동부권의 주거 여건 문제도 언급하며 “광양을 비롯한 동부권은 산업 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는 지역으로, 최근 철강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청년과 신혼부부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청년·신혼부부 주거정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지역 정주 인구를 유지하고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도 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 확대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 끝으로, “청년과 신혼부부가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주거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며 “필요한 정책 개선을 위해 도정질문 등을 통해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1: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호준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1</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의회, 관광 전문가 초청 강연 개최… 지역 관광정책 해법 모색]]></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7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232-339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의회, 관광 전문가 초청 강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신호준 기자] 순천시의회는 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테마가 있는 지역관광상품 개발 연구모임(회장 장경순)’ 주관으로 관광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br /><br />이번 강연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이해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r /><br />청암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과 손민영 교수가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기획 방향과 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최근 관광 트렌드 변화와 함께 지역 고유의 문화·생태·생활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전략과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 방향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의견을 제시했다.<br /><br />특히 손 교수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순한 관광지 개발을 넘어 지역의 스토리와 생활문화, 자연환경을 결합한 테마형 관광상품 발굴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의 관광 정책 필요성을 설명했다.<br /><br />연구모임 회장인 장경순 의원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관광 정책에 대한 전문가의 시각을 공유하고, 순천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방향을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강연에서 논의된 내용은 연구모임 활동 결과와 정책 제언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 /><br />한편, ‘테마가 있는 지역관광상품 개발 연구모임’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 있는 관광 테마상품 개발과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책 연구를 목적으로 구성됐다. <br /><br />연구모임에는 장경순 회장을 비롯해 정병회, 이향기, 신정란, 정광현 의원이 참여했으며, 이번 관광 전문가 초청 강연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호준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70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의회 임형석 의원 “전남도교육청, 미래국제고 ‘목적’ 명확히 해야”]]></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951-219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도의회 임형석 의원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신호준 기자] 최근 법무부가 전남도 내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90명에 대한 비자 발급을 불허한 가운데 단순 교육 차원의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미래국제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br /><br />전남도의회 임형석 의원(더불어민주당ㆍ광양1)은 지난 3월 5일,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D-4-3)는 진학이나 취업과 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단순히 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는 미래국제고 사업은 추진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 국내에서 진로를 설계할 수 없는데 학생 수가 감소했다고 해서 예산을 투입해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지적했다.<br /><br />임형석 의원이 전남도교육청에서 받은 ‘직업계고 유학생 및 비자 신청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미래국제고에 입학 예정이던 45명 외에 전남도 내 3개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55명의 비자 발급이 불허됐다.<br /><br />한편, 임형석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뚜렷한 목표와 성과 기준 없는 미래국제고 사업을 위한 예산 투입은 문제라고 지적했고, 국민권익위원회 역시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제도의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 방안’에 대한 의결(2025. 11. 10.)에서 준비되지 않은 제도의 성급한 확대는 예산낭비, 부패, 인권침해 등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실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br /><br />임형석 의원은 전남도교육청 김영신 교육국장에게 “미래국제고 사업을 준비하던 당시부터 외국인 유학생이 직업계고를 졸업한 뒤 국내 대학에 진학하거나 취업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비자를 받고 다시 입국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사업의 완성도가 떨어질 거라는 예상을 하지 못했냐”고 질타했다.<br /><br />이에 대해 김영신 교육국장은 “교육 나눔이나 국제교류 활동으로 시작했는데 마치 취업이나 정주로 연결되는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한 면이 있었던 모양”이라며 “(법무부에) 자료나 워딩을 정비했는데도 그 목적을 분명하게 소명했다고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비자 불허를 받은 상황”이라고 했다.<br /><br />임형석 의원은 “취업이나 정주와 연계될 것처럼 보여졌을 때 미래국제고의 목적을 정확히 매듭지었어야 했다”며 앞으로 계획을 물었다.<br /><br />김영신 교육국장은 “미래국제고는 3월 9일 7명으로 개교하는데 중도 입국 학생의 입학 등을 고려하여 3학급으로 출발하고, 카자흐스탄의 고려인 후손 4명의 비자 재심사를 기대하고 있다”며 “입학을 준비했던 외국인은 현지 한국교육원이나 한국 관련 공식 기관들이 지원할 것이고, 6월 이전 입국하면 한 개의 학년을 마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입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임형석 의원은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비자가 취업 비자와 연결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국 유학을 기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이 필요하고, 전라남도교육청도 비자 제도에 맞춰 할 수 있는 부분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0: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호준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의회 박성재 도의원, ‘여수세계섬박람회’ 전남 전체가 전략적으로 준비해야]]></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151-48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도의회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신호준 기자] 전라남도의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지난 3월 5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라남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관련 예산의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다.<br /><br />박성재 의원은 “여수세계섬박람회 총 사업비가 연계사업까지 포함하면 약 1,757억 원에 이르는 대형 규모”라며, “해양수산국뿐만 아니라 관광·문화 등 여러 실국에서 섬박람회와 연계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만큼, 전체 사업이 하나의 전략 아래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박 의원은 “한류 종합행사 연계사업, 공연예술 행사 등 섬박람회와 관련된 사업이 여러 부서에서 함께 추진되고 있는 만큼, 섬박람회 성공 개최라는 목표 아래 사업 간 연계와 협력이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며, “각 부서에서 추진되는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략적인 운영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br />또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국제행사인 만큼 현장 준비 상황과 사업 추진 속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도 크다”며, “남은 기간 동안 현장 공사와 행사 준비 상황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는 등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br /><br />이에 대해 황기연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섬박람회 기본사업과 확대사업은 해양수산국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각 실국의 연계사업들도 모두 박람회 성공 개최라는 목표 아래 전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현장 점검을 강화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br />박성재 의원은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남의 해양·섬 가치를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라며,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 차원의 통합적이고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호준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8</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시의원 박선애 의원, 시민 안전·재산권에 대한 적극 행정 촉구]]></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154-884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선애 의원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서승진 기자] 박선애 창원시의원(월영, 문화, 반월중앙, 완월동)은 9일 지역주택조합, 롯데백화점 마산점 활용 방안, 반월시장아파트 붕괴 위험 등과 관련해 창원시에 시민의 안전과 적극 행정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박 의원은 오는 11일 열리는 제1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여러 현안에 대한 설명과 대책을 요구할 예정이다.<br /><br />먼저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감사와 전수조사 결과에 대해 질의한다. 위법 사례 여부와 그에 대한 조치,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토지 확보율 검증 강화, 조합원 모집 과정에서 위험 의무 고지 강화 등 예방 중심 대응도 요구할 계획이다.<br /><br />또 장기간 활용 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는 롯데백화점 마산점 건물에 대해 복합 거점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 임시 활용 대책 등에 대해 설명을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br /><br />아울러 붕괴 위험이 제기된 반월시장아파트, 해양신도시 친수공간 개방 및 운영 계획, 창원시 평생학습센터 위탁 심사 결과 등에 대해서도 질의한다.<br /><br />박 의원은 “사건·사고 발생 후 수습하는 행정이 아니라 사전에 위험을 차단하는 예방 행정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권 등을 위해 적극 행정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서승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참석... “해양레저 산업,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215-541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성환 의원,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참석... “해양레저 산업,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에 참석해 해양레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번 경기국제보트쇼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4·5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 등이 주관한다. 약 220개 기업이 1,300개 부스로 참여하며 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특히 올해 보트쇼는 세계해양협회(ICOMIA) 국제컨퍼런스가 함께 열리며 글로벌 해양레저 산업 교류의 장으로 확대됐다. 또한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캠핑앤피크닉페어가 동시에 개최돼 보트·낚시·캠핑을 아우르는 종합 레저 전시회로 운영되고, 서핑 전시회도 처음 선보이는 등 해양레저 산업의 외연을 넓혔다.<br /><br />이날 개막식에서 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국제보트쇼는 2008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레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br /><br />이어 “해양레저 산업은 관광을 넘어 수출과 지역경제, 일자리와 직결되는 미래 성장 산업”이라며 “수도권 최대 해양레저 수요를 가진 경기도가 마리나와 서핑, 해양관광 인프라를 확대하며 산업 성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방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해양레저 산업이 규제에 묶이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기업의 판로 확대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방 위원장은 “이번 보트쇼가 해양레저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는 해양문화를 체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제19회 경기국제보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2: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김용일 의원, 경제실 업무보고에서 상암 DMC D2-1 방송국 용도 허용은 현장 목소리 반영한 ‘실효적 행정’으로 평가]]></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411-310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우진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5일 열린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경제실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수연 경제실장에게 상암 DMC 내 교육·첨단 용지(D2-1)의 효율적 매각과 롯데몰 부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을 주문했다.<br /><br /> 서울시는 상암 DMC 내 교육·첨단 용지(D2-1) 지정 용도에 방송국 설치를 허용한 데 이어, 지난 2025년 12월 11일 용지 매각 공고를 시행했다. 해당 부지는 감정평가액 2,068억 원 규모로, 올해 3월 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4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여 7월에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기준 DMC 입주 기업 553개 중 307개가 방송·콘텐츠 관련 기업이며 이 중 방송국만 86개에 달하는 산업 환경을 반영하여, 기존 ‘교육연구시설 50% 필수’ 조건을 ‘교육연구시설 또는 방송국 50% 필수’로 전환하고 법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입찰 요건을 완화했다.<br /><br /> 김용일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D2-1 용지에 방송국 용도를 추가한 것에 대해 “MBC, YTN 등 대형 방송사가 밀집한 현장 여건을 정확히 반영한 적절한 조치”라고 평가하며, 용도 완화를 통한 실질적인 산업 집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상암 롯데몰 부지(지구단위계획) 내 두 개의 획지를 통합하고 판매시설 비율을 60%까지 확대한 결정에 대해서도 “상암 지구가 서북권 경제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당연하고도 필연적인 수순”이라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높이 평가했다.<br /><br /> 특히 김 의원은 “경제실의 핵심 역할은 돈이 원활하게 순환될 수 있도록 최적의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라 강조하며, 현재 진행 중인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건축설계 과정에서 DMC역 연결통로 지원 등 인프라 개선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현장을 잘 아는 실무진의 안목이 정책 끝까지 관철되어 DMC가 서북권 경제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책임 있는 행정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요청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5: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우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 학교폭력 사법화 심각 관계회복 숙려제 초등 전 학년 확대 환영…의회 제안 반영 감사]]></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00259-137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우진 기자] 학교폭력 사안이 과도하게 사법화되는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관계회복 숙려제를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해 의회의 제안이 반영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br /><br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학교폭력 사안의 사법화 심화 문제를 다시 한번 지적하며 “아이들의 갈등을 처벌과 소송 중심으로 해결하기보다 교육적 관계 회복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최 의원은 앞서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폭력 조치 결과가 대학 입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행정심판과 소송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강서·양천, 강남·서초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폭력 심의 건수와 함께 행정심판 및 소송 제기 사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최 의원은 “최근에는 피해자가 아닌 가해 학생 측에서 행정심판과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경제력이 있는 가정은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가정은 대응 자체가 어려워 교육 문제에까지 ‘부익부 빈익빈’ 구조가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br /><br /> 이러한 상황에서 대안으로 제시된 관계회복 숙려제는 학교폭력 심의 이전 단계에서 갈등 당사자 간 대화와 조정 과정을 통해 관계 회복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6개 시범교육지원청에서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희망학교에 한해 초등 고학년과 중·고등학교에도 적용한 바 있다.<br /><br /> 최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관계 조정 성공 비율은 81.3%(25년 9~12월, 4개월)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최 의원은 “아이들은 친구와 지내며 수없이 갈등을 겪는다”며 “사과하는 법, 용서하는 법,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경험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화되려면 아이들이 어릴 때 스스로 갈등을 해결해 보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의미다.<br /><br />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관계회복 숙려제를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기한 데 대해, 최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한 의회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정책으로 이어준 점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한발 물러서 교육적 해결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최 의원은 “학교폭력 문제는 처벌 강화만으로 해결될 수 없다”며 “아이들이 친구와 화해하는 법과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끝으로 최 의원은 “학교폭력 대응의 패러다임을 사법 중심에서 교육적 해결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울시교육청이 관계회복 숙려제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03: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우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강석주 의원, 직업재활시설 장애인고용장려금… 법인 아닌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사용돼야]]></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808-834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석주 의원이 ‘제334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실’ 업무보고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우진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3일 복지실 업무보고 회의에서 서울시가 위탁 운영하는 직업재활시설에서 발생하는 장애인고용장려금의 사용처 관리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해당 장려금이 장애인 근로자의 임금 및 처우개선에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장애인 고용장려금은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생활 안정과 고용촉진을 위해 의무고용률을 초과하여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되는 제도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지급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민간 3.1%, 공공 3.8%이며 초과 고용 인원에 따라 일정 금액의 지원금이 지급된다.<br /><br /> 강석주 의원은 시설을 운영하는 법인에서 고용장려금을 법인 차원의 재원으로 관리하거나 사용처가 불분명하게 운영되는 문제를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지속적으로 지적해왔으며, 특히 서울시 위탁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는 법인에는 고용장려금이 실제로 장애인 근로자의 임금 및 처우 개선에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꾸준히 주장했다.<br /><br /> 이에 서울시에서는 2025년부터 적용되는 위·수탁 협약서 조항에 법인은 수탁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고용장려금의 신청 및 수령 내역을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 이내 서울시에 보고해야 하며, 해당 장려금의 최소 60% 이상을 이용 장애인의 임금 지급, 훈련수당 지급, 프로그램 운영 등 처우개선에 우선 사용하도록 규정했다.<br /><br /> 또한 장려금은 민간위탁금이나 판매수익금 등 다른 수탁 재산과 구분하여 별도 계좌로 관리하도록 하고 사용내역을 서울시에 제출하도록 하는 관리체계도 마련했다.<br /><br /> 그러나 강석주 의원은 서울시의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탁기관 선정 심사 과정에서 또 다른 꼼수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시의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는 법인은 시설 운영을 위해 일정한 법인전입금을 부담하는 것이 선정 심사시 정량평가 지표인데, 일부 법인들이 장애인 고용을 통해 발생한 고용장려금을 이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제출하고 있다”며, “이는 법인이 본래 시설에 지원해야 할 의무를 장애인 고용장려금으로 충당하려는 꼼수”라며적절한 재원 운영계획이 아니라고 지적했다.<br /> <br /> 아울러 강 의원은 서울시 위탁시설에서 발생하는 고용장려금의 관리 및 사용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울시는 이를 서울형 시설평가 지표에 관련 항목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 끝으로 강석주 의원은 “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에게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회서비스 시설”이라며 “장애인 고용을 통해 발생한 장려금이 법인의 일반 재원이 아니라 장애인 근로자의 임금과 훈련, 근로환경 개선에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제도의 취지에 부합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강 의원은 집행기관에 관련 실태조사를 요청했으며, 제출되는 자료를 토대로 고용장려금의 운영 및 사용 실태를 면밀히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8: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우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3</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 금천구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 건립 촉구 및 생활체육시설 활성화 정책 제안]]></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943-732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34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 관광체육국 업무보고(3월 6일)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우진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6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전문체육시설 건립에 있어 서남권 일대 위치한 상대적으로 소외된 금천구의 장애인 체육시설 건립을 제안하고, 장애인의 문화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수립해줄 것을 촉구했다.<br /><br />  아이수루 의원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전문체육시설 건립과 관련해, “올해 9월 개관하는 노원구 상계동 일대 최초 장애인, 비장애인 복합 전문체육시설 건립에 있어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한다‘며, 장애인 체육시설 간 격차 및 필요성에 대한 포문을 열었다.<br /><br />  그러면서, 아이수루 의원은 ”지난 6월 이후,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한 ’금천구 장애인의 문화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한 ’장애인 전문체육시설 건립 등‘의 필요성 또한 언급했다.<br /><br />  그리고, 서울시 내 시행하는 체육진흥 조례 상 △장애인 편익시설, △장애인식개선 교육, △편의시설 등의 근거가 마련되어 있으나, 실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금천구민, 특히 장애인들의 만족도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를 지적했다.<br /><br />  이에 관광체육국장은 “금천구의 경우 별도 확인이 필요하나, 복지 분야도 함께 포함되어 검토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며, “금천구 내 부지 및 문화체육시설을 위한 추진이 있다면 챙겨 보겠다”고 말했다.<br /><br />  특히, 아이수루 의원은 올해 1월 보도자료(서울시 동작구에 장애인을 위한 헬스장이 처음으로 생겼어요(2026년 1월 16일))를 언급하며, ”헬스장은 보통 대부분 비장애인만 이용하는 공간으로 인식되나, 동작구는 오로지 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이자, 장애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장애인의 위상이 올라간 듯한 느낌이 든다“며, 노원, 동작구 사례와 달리 정작 금천구 일대 장애인을 위한 대안책은 나오지 않는다며 아쉬움을 내비췄다.<br /><br />  그러면서, 아이수루 의원은 ”금천구가 자칫 서울시 정책에서 소외되진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나타내면서, 정책적인 고려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장애인 전용 헬스장 및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 모델을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진 않을지에 대해서도 질의를 이어갔다.<br /><br />  이에 관광체육국장은, ”장애인이 생활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하며, ”자치구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 서울시도 함께 맞춰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도 남겼다.<br /><br />  특히, 아이수루 의원은 대다수 민원 중, 장애인 체육시설 이용 시 단순히 안전상 문제로 거부당했다는 사례를 언급하면서, ”장애인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서라도, 우선 비장애인의 인식 개선도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향후 장애인 정책 제안 등을 고려해, 자치구별로 차별 없는 장애인 체육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00: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우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2</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남창진 의원, 119구급차 ‘허탕 출동’ 36%...방지법 개정 지속 건의해야]]></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00132-443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334회 임시회 업무보고 질의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우진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 활동 중인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5일 소관기관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2026년 첫 번째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비응급 신고로 인한 불필요한 구급차 출동이 심정지 환자 등 긴급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 남창진 의원이 언론보도 자료를 인용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119 구급차가 출동한 332만 4천 건 중 약 36%에 달하는 120만 7천 건이 환자를 이송하지 못하고 돌아온 ‘미이송’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미이송 비율인 28%에 비해 5년 사이 8%p나 급증한 수치다.<br /><br /> 남 의원은 “비응급 신고로 인한 허탕 출동이 늘어나면서 정작 1분 1초가 급한 심정지 요구조자에 대한 대응이 10분 이상 늦어질 수 있다는 현장의 우려가 크다”라며, “심정지 환자에게 10분은 삶과 죽음을 가르는 황금 같은 시간인데, 이를 불필요한 출동으로 허비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br /><br /> 특히 남 의원은 현행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한계를 지적했다. 비응급 출동을 거부할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되어 있으나, 2014년 이후 개정되지 않아 변화한 현장 실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br /><br /> “법적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시의회 차원의 조례 제정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장 구급대원들이 비응급 상황에서 구급 요청을 명확히 거절할 수 있도록 소방청에 지속적으로 법령 개정을 건의하고 관련 협의 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지적에 대해 공감하고 있고 법령에 미이송 거절사유가 항목별로 나열돼 있으나 현장은 더 다양한 형태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서 현장 출동대원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며 현장 현황을 면밀하게 더 파악해 개정할 수 있도록 소방청에 건의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대시민인식개선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홍보 강화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01: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우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1</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서울교육 행정의 새로운 거점 안정적인 청사 이전 중요]]></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559-930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방문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우진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6일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br /><br />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조성된 교육행정 청사로,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 9천㎡)로 건립됐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단계적으로 부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새날 의원, 이소라 의원, 이종태 의원, 최재란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청사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청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br /><br />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사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br /><br /> 특히 위원들은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교육행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근무환경과 시민 접근성 등을 고려한 효율적인 공간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현장 방문을 마친 박상혁 위원장은 “신청사 건립 과정에서 많은 노력과 고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교육청 직원들이 보다 즐겁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신청사가 시민과 지역사회에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며 서울교육 행정의 새로운 상징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도 안정적인 청사 운영과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6: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우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9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대 신수임 교수, 국공립대 여교수회연합회 회장 선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848-229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대 신수임 교수, 국공립대 여교수회연합회 회장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생물공학과 신수임 교수가 전국국공립대학교여교수회연합회(이하 국여련) 회장으로 선출돼 2026년 3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br /><br />국여련은 전국 국공립대학교 여교수회 간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고, 고등교육 현장에서의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연합 단체다.<br /><br />신수임 교수는 앞으로의 임기 동안 사무국장을 맡은 장수정 교수(전남대학교 의학과)와 함께 회원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여성 교수의 연구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신 교수는 현재 전남대학교 여교수회 회장(2025년~)을 맡고 있으며, 대학 내 여성 교수의 권익 증진과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br /><br />특히 여성 연구자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여교수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소모임 활동을 주도하며 대학 내 협력과 소통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신수임 교수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여교수회 간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고등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겠다”며 “여성 교수들이 연구와 교육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제도와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신 교수는 공과대학 생물공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술 연구와 산학협력 분야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9</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4월 1일부터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열린다!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3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804-601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군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전남 완도군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br /><br />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섬으로 청정한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관광지로서 가치를 꾸준히 인정받아왔다.<br /><br /> 올해로 16회를 맞는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슬로건으로 걷기와 공연, 체험, 야간 프로그램 등 체류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하여 방문객이 낮과 밤 모두 특별한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r /><br /> 4월 4일 개막식 ‘나비야, 청산 가자’를 시작으로 ▲웰컴 존 프로그램 ▲청산에 걸으리랏다 ▲서편제길·범바위·해양치유 프로그램 ▲투어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 /><br /> 먼저 ‘웰컴 존 프로그램’은 청산도에 첫발을 내디디면 마주하게 되는 도청항 일대를 대기 공간이 아닌 즐거운 문화 체험장으로 탈바꿈하고자 ▲웰컴 달팽이 버스킹 ▲할머니 장터 ▲자이언트 유채꽃 포토존 ▲청보리 카페 ▲청산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br /><br />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청산에 걸으리랏다’는 청산도 슬로길 11개 코스(42.195km) 중 4코스 이상을 완주하면 완보증과 기념품 등을 받을 수 있다. <br /><br /> ‘서편제길 프로그램’에서는 아름다운 유채꽃 밭을 배경으로 ‘봄의 왈츠’ 콘서트와 소리 마당, 추억 놀이 마당, 봉숭아꽃 물들이기, 달빛 나이트 워크 등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br /><br /> ‘범바위 프로그램’은 기(氣)가 세다고 알려진 범바위에서 팔찌를 만들고, ‘해양치유 프로그램’으로는 신흥리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br /><br /> 이외에도 ▲청산도 이야기 버스 투어 ▲해안 치유길 걷기 투어 ▲별 볼 일 있는 청산도 투어 ▲트린 달팽이 편지 ▲슬로길 보물 찾기 ▲SNS 인증 이벤트 ▲줍깅 챌린지 등 다양한 투어 및 이벤트 프로그램도 있다. <br /><br /> 축제 프로그램 및 세부 일정은 완도군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축제 기간에는 관광 안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br /><br /> 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낮과 밤을 아우르는 걷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산도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면서 “산과 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청산도에서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진정한 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r /><br /> 한편 완도군은 여행 경비의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완도치유페이’ 등 다양한 관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8</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춤·노래부터 요가·체조까지&quot; 함평군 나산면,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2347-773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산면 기초생활거점 주민역량강화 배후마을 서비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보자료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전남 함평군은 “오는 10월까지 나산면 노인복지회관에서 나산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및 배후마을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나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br /><br />프로그램은 ▲젬베교실 ▲줌바댄스 ▲요가 ▲라탄공예 ▲쿠킹 클래스 ▲몽땅구리 합창단 등 총 1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문화·여가·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러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br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함평군은 나산면에 2027년까지 총사업비 84억 원을 투입해 세대공감복지센터를 조성하는 등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나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대 박물관, 유리로 인간의 내면을 비추다]]></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455-20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대 박물관, 유리로 인간의 내면을 비추다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전남대학교박물관이 유리 공예 작가 이원규의 초대전'빛의 오브제, 유리의 쓰임展'을 3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br /><br />이원규 작가는 유리라는 소재가 지닌 투명성과 반응성에 주목해 인간의 내면과 자아의 변화를 인체와 자연물의 형상으로 표현해 왔다.<br /><br />유리는 물성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빛과 공간 등 외부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반응하며 대상을 그대로 투영한다. <br /><br />작가는 이러한 특성을 인간의 정체성과 연결해, 외부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영향을 받는 인간성과 자아의 모습을 유리 작품으로 형상화한다.<br /><br />작가는 유리라는 물성에 대한 탐구와 인간성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작품 속에 담아낸다. <br /><br />특히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간성의 상실에 대해 비판적 시선을 견지하며, 인체와 자연물의 형상을 활용한 조형 언어로 작품 세계를 확장해 왔다.<br /><br />이번 전시에서는 ‘알’을 주요 모티프로 한 다양한 유리 작품들이 소개된다. <br /><br />작품은 빛과 공간, 관람자의 시선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며, 같은 듯 보이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간의 내면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br /><br />관람객은 작품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자신을 성찰하고 인간성과 자아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br /><br />김철우 전남대학교박물관장은 “빛과 공간에 공명하는 유리 공예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와 타자의 관계와 인간성의 본질에 대해 사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6</guid>
     </item> 
	  <item>
       <title><![CDATA[김제 지평선아카데미, 3월 경제 특강 마련]]></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1531-511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제 지평선아카데미, 3월 경제 특강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김제 지평선아카데미가 만물이 생동하는 3월을 맞아 시민들의 경제 이해와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준비했다. <br /><br />'우리 가족의 미래를 여는 실전 경제 설계'라는 테마 아래, 오는 12일은 윤성애 강사, 26일은 박곰희 강사를 초청하여 김제시청 대강당에서 15시부터 강연을 진행한다.<br /><br />12일 강연을 맡은 윤성애 강사는 기업·기관·학교 등에서 2,000회 이상 강의를 진행한 금융·재테크 전문 강사로, '하루 5분 부자노트', '미래의 경제 독립자 어린이 경제 9단'등 다수의 저서와 방송 출연으로 대중에게 쉽고 실천가능한 경제 지식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우리가족 슬기로운 경제 교실’이라는 주제로 부모와 아이를 위한 경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br /><br />26일 강연을 이어가는 박곰희 강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 매니저와 골든트리투자자문 세일즈 총괄이사를 역임한 재테크 전문가로, 현재 구독자 114만명의 유튜브 채널 ‘박곰희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내 인생을 바꿔줄 4개의 절세통장’이라는 주제로 세제 혜택을 활용한 전 생애에 걸친 자산 형성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br /><br />두 강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이달 강연은 시민들에게 경제적 자립과 건전한 금융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한편,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경로당 IPTV를 통해 강연 영상이 실시간 송출되고, 강연 후에는 강사 동의 하에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영상을 업로드하여 제공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5</guid>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청명·한식 맞아 서남권추모공원 개장유골 화장 확대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221-76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시, 청명·한식 맞아 서남권추모공원 개장유골 화장 확대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정읍시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산소를 단장하거나 이장하는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서남권 추모공원의 개장 유골 화장 건수를 하루 15기로 확대 운영한다.<br /><br />시는 예로부터 청명과 한식 기간에 묘지를 개장하는 관습에 따라 유골 화장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기존 하루 8기였던 개장 유골 화장 건수를 해당 3일 동안 약 두 배 가까이 늘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br /><br />개장 유골 화장을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묘지가 위치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동 지역의 경우 시청을 방문해 개장 신고 증명서를 먼저 교부받아야 한다. <br /><br />이후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e-하늘 장사종합 정보시스템’ 누리집에 접속해 화장 예약 기능을 통해 신청 절차를 마치면 된다.<br /><br />시는 예약이 완료된 화장 접수 건에 대해서는 유족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삼고, 필요할 경우 직원들의 연장 근무도 실시할 방침이다. <br /><br />이와 함께 일반 시신 화장 예약 현황과 화로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비 화로를 추가 개방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으로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일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4</guid>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청 호남동문회 ‘청호회’,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250만원 기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420-621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시청 호남동문회 ‘청호회’,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250만원 기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정읍시청 내 호남중·고등학교 졸업 공직자들의 모임인 ‘정읍시청 호남동문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br /><br />정읍시민장학재단은 지난 6일, 청호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br /><br />청호회는 시청에 재직 중인 동문 간의 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br /><br />특히 지난해에도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후배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을 보태왔다.<br /><br />강용원 회장은 “정읍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이학수 시장은 “현업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공직자들이 장학금 기탁까지 솔선수범해 주셔서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3</guid>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사전 현장 점검 완료]]></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841-217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시,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사전 현장 점검 완료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정읍시가 오는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스템 안정성과 시민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현장 탑승 점검을 마쳤다.<br /><br />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교통과 직원들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주요 구간의 소요 시간과 환승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br /><br />특히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읍·면 지역 주민들의 이용 여건을 고려해 환승 대기 시간의 적정성과 노선 간 배차 시간 연계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br /><br />이번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도입을 위해 시는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전용 환승 시스템을 구축과 하차 단말기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면 승객은 버스에서 내린 뒤 60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를 탈 경우 최대 2회까지 무료로 환승할 수 있다. <br /><br />단, 무료 환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br /><br />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이·통장 회보 게재 등을 통해 시민 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조만간 시내버스 내부에도 환승 안내 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다. <br /><br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이달 23일부터 말일까지는 시범 운행 기간을 갖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상의 문제점을 최종적으로 점검한다.<br /><br />이학수 시장은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시행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지고 가계의 교통비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환승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2</guid>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숨은 맛집 SNS 인증하면 지역화폐 쏜다…‘내돈내산 탐방기’ 추진]]></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026-987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시, 숨은 맛집 SNS 인증하면 지역화폐 쏜다…‘내돈내산 탐방기’ 추진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정읍시가 지역 내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시민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후기를 SNS에 인증하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내돈내산 탐방기 이벤트’를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br /><br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직접 이용한 식당 후기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 SNS에 공유해 신뢰할 수 있는 맛집 정보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br /><br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관내 음식점이나 카페, 제과점을 이용한 뒤 촬영한 인증 사진과 해당 월에 결제한 영수증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br /><br />이후 정읍시 공식 SNS 채널이나 누리집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에 접속해 개인정보와 게시물 링크를 제출해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br /><br />이벤트 신청은 결제 금액이 2만원 이상인 영수증에 한해 가능하다. <br /><br />참여자에게는 영수증 금액에 따라 2만원 이상일 경우 5000원, 5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의 모바일 정읍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br /><br />상품권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상품권 Chak(착)’ 애플리케이션 설치·가입이 필수다. <br /><br />또한 이벤트 기간 내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식사권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시는 오는 4월부터 정읍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식비의 50%를 지원하는 ‘맛인정(맛집 인증은 정읍에서) 챌린지’도 연이어 진행할 계획이다.<br /><br />이학수 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경험한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와 음식 문화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1</guid>
     </item> 
	  <item>
       <title><![CDATA[김제시립도서관, 글쓰기 부터 인문학까지 시민대상 11개 강좌 운영 시작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4508-779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격증수료식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김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9일부터 ‘2026년 상반기 도서관 아카데미’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도서관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11개 강좌가 상시 운영된다. <br /><br />특히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실버인지 책놀이 지도사 1급’과 ‘초등 책놀이 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이 운영되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br /><br />해당 과정은 책을 활용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노년층의 인지 활동을 돕거나 어린이 독서 활동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자격증 취득을 통해 향후 관련 교육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br /><br />운영 강좌는 ▲브런치 작가되기, ▲문인화, ▲그림책 심리여행, ▲시니어 북튜버, ▲서예, ▲시와 수필, ▲즐거운 인문학 등으로 다양한 강좌로 구성돼 있다. <br /><br />카카오 브런치 플랫폼을 활용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책으로 출판하는 방법 등을 배우는 ‘브런치 작가되기’ 강좌를 시작으로 글쓰기, 인문학, 문화예술, 건강 분야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정성주 김제시장은“도서관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도서관에서 다양한 지식과 문화를 접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80</guid>
     </item> 
	  <item>
       <title><![CDATA[겨울 비수기 실험 통했다…정읍 글로벌 청년캠프 1억 6000만원 경제 효과]]></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930-571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겨울 비수기 실험 통했다…정읍 글로벌 청년캠프 1억 6000만원 경제 효과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황순길 기자] 정읍시가 겨울 관광 비수기를 타개하기 위해 운영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1억 6000여만원 이상의 종합 경제 파급효과를 내며 체류형 관광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br /><br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4일까지 1·2기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40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60명을 포함해 총 80명이 참여했다.<br /><br />참가자들은 14일간 정읍에 머물며 농가 일손 돕기, 전통문화·로컬 식문화 체험 등을 진행했다. <br /><br />이들이 제작한 체험 관련 SNS 게시물은 총 685건, 누적 노출 수는 200만 회를 돌파하며 겨울철 지방 중소도시인 정읍을 전 세계 온라인 플랫폼에 널리 알렸다.<br /><br />경제적 파급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br /><br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와 교통비, 숙박비 등 직접적인 지역 환원 금액은 약 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br /><br />세부적으로는 지역 농가와 협동조합에 지출된 체험비 2000만원, 버스 임차 등 교통 유류비 1000만원, 공공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한 숙박비 1000만원 등이다. <br /><br />여기에 두 기수가 14일간 지역 식당과 시장 등을 이용하며 발생한 식비 4500여만원(기수당 약 2200여만원)을 비롯해 기념품·특산품 구매, 교통·생활· 관광 연계 소비 등을 합친 직접 소비 유발 효과는 총 6000여만 원으로 분석됐다.<br /><br />또한 방송·언론 보도 노출로 인한 환산 가치 약 6000만원을 더하면 이번 사업의 종합적인 경제 파급효과는 1억 6000여만원 이상으로 분석됐다. <br /><br />참가자 1인당 평균 경제 기여도는 약 200만원 수준으로, 단순 방문형 행사가 아닌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구조가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기존 축제형 관광과 결이 다름을 보여준다.<br /><br />특히 이번 캠프는 겨울철 비수기와 공공시설의 유휴 기능을 결합해 숙박 가동률을 높이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매해 상권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br /><br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는 이번 캠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류 일정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보완할 것”이라며 “앞으로 사계절 내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관광 모델로의 확대 운영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황순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9</guid>
     </item> 
	  <item>
       <title><![CDATA[김제시,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30만 원 지원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1330-477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제시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황순길 기자] 김제시는 지역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2026년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사업은 소비위축과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전년도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관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br /><br />단, 신청일 기준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사업장만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br /><br />지원 방식은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br /><br />다만 카드 매출액은 국세청 매출신고액을 기준으로 하며, 김제사랑상품권 결제 수수료는 별도의 ‘김제사랑상품권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된다.<br /><br />신청은 이달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이전에 지원받았더라도 전년도 매출액 기준이 적용되므로 매년 재신청해야 한다. <br /><br />접수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경제진흥과로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통해 가능하다. <br /><br />자세한 문의 사항은 김제시청 경제진흥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br /><br />정성주 김제시장은 “카드 결제로 인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금융‧경영 지원 정책을 확대해 지역 상권 회복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황순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8</guid>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김제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농 선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1425-974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제시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황순길 기자] 김제시는 오는 18일까지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농을 모집 선발한다고 밝혔다.<br /><br />임대형 스마트팜의 기본 신청 대상은 ‘선발공모 연도 기준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이며, 1순위 선발요건은‘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당해연도 수료(예정)생’, 2순위는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청년농업인 중 독립경영 3년 이하다. <br /><br />이번 선발 규모는 2026년 6월말에 임대기간이 종료되는 총 4구획(과채동 2구획, 복합동 2구획)의 임대팜 입주자를 선발하여, 임대기간 최대 3년, 임대료는 공유재산 경작용 대부료(약35만원/년/인)를 기준으로 한다.<br /><br />선발 방법은 서류(30%), 필기(30%), 면접(40%) 합산하여 고득점 팀 순으로 선발하며, 필기시험은 오는 25일 4개 혁신밸리에서 동시에 진행해, 서류평가·면접평가를 거쳐 6월 중에 최종 임대팜 신규 입주자를 확정·발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김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김제시 스마트유통과를 문의하면 된다.<br /><br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에 모집하는 김제시 임대형 스마트팜은 20개월의 전문 교육과정을 거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실 경험과 경영노하우 습득 및 창업 자금 확보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미래농업의 인재가 될 예비 청창농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대한민국 최초 스마트팜 혁신 밸리로 2018년 사업 대상자로 공모 선정됐다. 2019 ~ 2021년 3년간 총사업비 1,041억원, 전체 부지 21.3ha(시설8.8ha)규모로 ①청년창업 보육센터(2.3ha), ②임대형 스마트팜(4.5ha), ③실증단지(1.6ha), ④빅데이터센터(0.4ha)로 구성 준공됐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황순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7</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군, 보조금 분야 청렴 실천의 날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151-753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의 날 행사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의 날’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 설명회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보조금 집행과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을 안내하고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br /><br />이날 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 문화 조성을 위해 클린행정 창구를 운영하고 자율적 청렴 서약 참여를 안내했으며, 청렴 실천 다짐 캠페인을 하여 보조사업자들이 청렴 문화 조성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부여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부패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6</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큰 글씨’로 개편]]></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426-118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글자 크기를 확대한 ‘돋보기 고지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천안시는 납부자가 고지 내용을 한눈에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외수입 체납고지서에 글자 크기를 대폭 확대한 ‘돋보기 고지서’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br /><br />  기존 체납고지서는 글씨가 작고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고령층은 물론 젊은 납부자들 사이에서도 직관적인 이해가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br /><br />  이에 시는 납부자 시점을 반영해 고지서를 전면 재구성했다. <br /><br />  납부세액, 납부기한, 가상계좌번호 등 납부에 필수적인 핵심 정보를 고지서 중앙에 큰 글씨로 배치해 시인성을 극대화했다.<br /><br />  또한 복잡한 안내 요소를 정리해 전체적인 가독성을 높였다. <br /><br />  이번 돋보기 고지서는 3월 발송분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시는 이를 통해 고지 내용 오인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납부 지연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 /><br />  김미영 세정과장은 “고지서 한 장이 시민에게는 중요한 안내서인 만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세입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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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천안쌍용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서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337-939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작가와 함께하는‘서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 운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책으로 만나는 특별한 순간 ‘서(書)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며 일상 속 선물 같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br /><br />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사랑과 결함’ 예소연 작가를 시작으로 △4월, ‘노 피플 존’ 정이현 작가 △5월,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 신현경 작가 △7월,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작가 △9월, ‘말뚝들’ 김홍 작가 및 북튜버 김겨울 작가 △10월, ‘나나 올리브에게’ 루리 작가 △11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가와 책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선물같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4</guid>
     </item> 
	  <item>
       <title><![CDATA[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 참여 농가 모집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2735-991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주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신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공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농식품 수출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에 참여할 농가를 올해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br /><br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는 공주시와 정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각종 수출 지원사업과 수출 교육 등 다양한 수출 관련 정보를 문자와 전자우편(이메일)을 통해 수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br /><br />특히 올해는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시가 직접 구축한 국가 및 품목별 바이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내 수출 농가가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br /><br />또한 앞으로 시가 해외시장 개척 사업을 추진할 경우 해당 서비스에 가입한 농가와 연계해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수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시는 지난해 서비스 첫 시행 이후 관내 수출 농가의 정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수입을 희망하는 해외 바이어와 관내 수출 농가를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연결해 주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판로 확대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해당 서비스는 공주시청 농식품유통과에서 연중 상시로 신청받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현재 수출을 진행 중인 농가뿐만 아니라 앞으로 수출을 희망하는 농가도 신청할 수 있다.<br /><br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한 ‘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해외 바이어 발굴과 연계까지 지원하는 실질적인 수출 지원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 및 품목별 바이어 정보 제공과 해외시장 개척 사업을 연계해 관내 농식품의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3</guid>
     </item> 
	  <item>
       <title><![CDATA[공주시, 성실납세자 500명에 감사 경품 지급]]></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2637-466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주시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지난 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경품 추첨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최근 3년 동안 해마다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br /><br />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을 통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50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br /><br />한편 시는 3월을 ‘성실납세자의 달’로 정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성실납세자를 예우하는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br /><br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소중한 세금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2</guid>
     </item> 
	  <item>
       <title><![CDATA[청양에 퍼진 은은한 난향… ‘2026 춘란연합전시회’ 성료]]></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558-785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6일 김돈곤 청양군수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격려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봄의 전령사 춘란의 고고한 기품을 만끽할 수 있었던 ‘2026 청양문화원 춘란연합전시회’가 지난 주말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청양문화원(원장 임영환) 주관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적 난 동호회인 청양난우회(회장 신재우)와 푸른빛난우회(회장 한상영)가 의기투합해 마련한 연합 전시회로 치러졌다.<br /><br />전시실에는 회원들이 일 년 동안 정성으로 가꾼 다채로운 춘란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br /><br />울긋불긋 화려한 꽃을 피운 난부터 독특한 모양의 꽃, 그리고 잎 자체에 아름다운 무늬가 들어간 희귀한 난까지 평소 보기 힘든 춘란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이에 난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군민들의 발길이 주말 내내 이어졌다.<br /><br />특히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기 쉬운 난 문화의 ‘여백의 미’와 격조를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 /><br />군 관계자는 “겨울을 견디고 피어난 춘란의 강인한 생명력과 회원들의 예술적 혼이 담긴 수준 높은 전시였다”며 “많은 군민이 전시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난향 가득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br />청양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난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 전시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1</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상반기 전기이륜차 30대 보급…대당 최대 300만원 지원]]></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2936-435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천안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상반기 전기이륜차 30대를 보급하고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br /><br />  신청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br /><br />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30일 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나 지역 내 사업장이 있는 법인·기관 등이다. <br /><br />  보조금은 차종별로 상이하다. 1대당 최대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br /><br />  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 폐지하거나 폐차한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br /><br />  또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업인이 구매할 경우 국비 보조금의 20%를, 배달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국비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br /><br />  신청은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행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 /><br />  차종별 상세 보조금과 지원 가능 차량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이나 천안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전기이륜차는 소음이 적고 배출가스가 없어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며 “선착순으로 보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과 사업자의 빠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70</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성거도서관,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400-488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 운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천안시 성거도서관은 내달부터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  성거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최대 100권의 그림책 도서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책꿈상자’와 동화구연강사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책꿈선생님’을 운영한다. <br /><br />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성거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 독서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9</guid>
     </item> 
	  <item>
       <title><![CDATA[서천군지사협 여성분과, 세계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2141-674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천군지사협 여성분과, 세계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앞둔 지난 6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 인권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서림여자중학교와 한국미래문화고등학교 등굣길에서 진행됐으며, 등교하는 학생 약 210명을 대상으로 세계여성의 날의 유래와 의미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날 여성분과 위원들은 여성의 참정권과 생존권을 상징하는 장미꽃과 빵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여성 인권의 역사적 가치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함께 전했다.<br /><br />특히 올해는 관내 사할린 어르신들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세대를 넘어 여성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공유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br /><br />함명주 여성분과장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캠페인이 미래세대 청소년들에게 여성 권리 확립과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더욱 평등하고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관내 여성·가족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8</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서북구, 개학기·해빙기 맞아 안전점검 나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152-225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 서북구, 개학기·해빙기 맞아 안전점검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천안시 서북구는 개학기와 해빙기를 맞아 통학로와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초등학교 통학로를 방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작동 상태와 횡단보도 및 보행환경 관리 실태, 불법 주·정차 여부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통학 환경을 살폈다.<br /><br />  이어 해빙기 지반 약화로 붕괴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현장에 방문해 사면 균열 여부와 낙석 발생 가능성, 배수시설 상태 등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br /><br />  서북구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br /><br />  원종민 구청장은 “개학기 어린이 통학 안전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7</guid>
     </item> 
	  <item>
       <title><![CDATA[공주 하천구역 등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단속]]></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2544-510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천 계속 불법점용 조사 관련 긴급회의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공주시는 중앙정부 차원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조사 정비 추진 방침에 따라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에 설치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과 정비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br /><br />이번 단속은 하천과 계곡을 무단 점유해 사익을 취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불법 시설물로 인한 하천 흐름 방해와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br />시는 이를 위해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무단 점유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단속 대상은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천막, 그늘막, 건축물(공작물), 경작 및 식재 행위 등이 이번 전수조사의 대상이다.<br /><br />특히 이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조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br /><br />먼저 계도 기간을 운영해 시설 소유주의 자진 철거를 적극 유도하고, 명령에 불응하거나 상습적으로 불법 행위를 반복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 부과와 고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br /><br />또한 불법 시설물이 반복적으로 설치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하고,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서는 원상복구 이후에도 재설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br /><br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의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한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br /><br />송무경 부시장은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의 불법 점용 행위는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중앙정부 차원의 이번 일제조사 정비 지시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6</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군, 주민제안형 농촌특화지구 ‘주민협정’ 기반으로 공모사업 신청]]></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031-725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초촌면 특화지구 사업 구상도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부여군은 초촌면 송국리를 중심으로 초평리와 진호리를 연계한 '농촌공간정비사업(농촌특화지구형)'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토대로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연계된 사업을 중앙정부가 평가·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br /><br />부여군은 고대 청동기시대 농업의 발현지로 알려진 송국리를 중심으로 ▲농업유산지구(송국리) ▲농촌마을보호지구(초평리) ▲농촌융복합산업지구(진호리)를 기능적으로 연계한 농촌특화지구 구상을 마련했다. 핵심 콘셉트는 ‘고대농업의 재현과 전승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이다.<br /><br />특히 이번 공모 신청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됐다는 점이다. 주민제안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5조에 따라 주민이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현장 수요와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상향식 참여 절차다.<br /><br />사업 구상 과정에서 주민들은 각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사전에 사업 아이디어와 공간계획을 공유하고, 지구별 우선 추진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논의하며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br /><br />또한 부여군은 사업 신청과 함께 주민이 사업 추진과 운영·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자율적으로 합의하는 ‘주민협정’을 기반으로 준비를 진행했다. 주민협정은 법 제22조에 근거해 농촌특화지구의 지정·개발·관리에 관한 주민 자치규약을 마련하고, 군수의 인가를 받아 법적 효력을 갖는 협정서로 공식화된다.<br /><br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제안한 사업인 만큼, 행정에서도 공모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을 통해 주민 참여가 제도적으로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한편,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참여해 2025년 10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을 완료했으며, 현재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 중이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5</guid>
     </item> 
	  <item>
       <title><![CDATA[공주시, 관용차량 경광등·스피커 교체로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2840-170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용차량 노후 경광등 교체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공주시는 관용차량의 경광등과 스피커를 재설치·정비하는 등 여름철 재난대응체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br /><br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신속히 상황을 알리고 대피를 유도할 수 있도록 관용차량 장비를 교체했다.<br /><br />이번 정비사업은 노후된 경광등을 고광도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으로 교체해 악천후 속에서도 식별성을 높이고, 출력이 저하된 스피커를 고성능 장비로 바꿔 재난방송의 전달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응을 돕고 현장 통제력을 높일 방침이다.<br /><br />이와 함께 시는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비상연락체계 상시 가동 ▲현장 대응 차량 정비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br /><br />정연광 안전총괄과장은 “올해에도 이상기후에 철저히 대비해 관용차량 정비와 같은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준비하겠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4</guid>
     </item> 
	  <item>
       <title><![CDATA[청양군시니어클럽, ‘활기찬 노후’ 돕는 노인일자리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635-76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활기찬 노후’ 돕는 노인일자리 교육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청양군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지난 6일 실시된 교육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소방안전교육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직무 소양 교육 등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br /><br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이끌어 건강 개선과 사회적 관계 증진, 소득 보충을 돕는 생산적인 복지 서비스다. <br /><br />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직역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며, 평균 11개월 월 30시간 활동 시 약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br /><br />특히 올해 청양군시니어클럽은 교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늘봄학교 지원 사업’을 신규 도입했다. 어르신들은 학교 돌봄교실의 교구 관리와 환경 정리 등을 맡아 세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br /><br />시니어클럽은 이를 포함해 총 22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올해 전체 785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br /><br />김돈곤 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얻는 보람과 활력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 농업의 미래를 열다!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0132-45702.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권유희 기자]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굿뜨래홍보교육관에서 미래농업을 이끌 정예 양성을 위한 ‘2026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이번 입학식은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군의원, 졸업생, 입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올해 굿뜨래농업대학은 부여군 농업 특성에 맞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경영과(34명) ▲치유농업과(24명) 등 2개 학과를 운영하며, 총 58명의 신입생이 학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br /><br />교육은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생생한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br /><br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 시대에 발맞춘 유능한 농업 전문가 양성이 우리 대학의 핵심 목적”이라며, “오늘 입학한 신입생들이 전문 지식과 역량을 쌓아 부여 농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굿뜨래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권유희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2</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하늘그린 멜론’ 황금빛 결실 총력]]></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3259-812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 천안지역 농업인이 멜론을 정식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권유희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의 황금빛 결실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br /><br />  센터는 멜론 생산량 증가로 출하기 조절을 위해 2월 하순~ 3월 중순까지 정식기가 당겨짐에 따라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세심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br /><br />  정식 후 초기 관리가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밀한 온도관리와 수분관리를 통해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br /><br />  지난 1987년부터 40년간 천안시 수신면에서 재배되고 있는 하늘그린 멜론은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과육, 평균 16브릭스(Brix)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천안을 대표하는 특산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두 달간 맛볼 수 있다.<br /><br />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주 정식기 기상 여건이 양호하지만 향후 기상 변수를 고려해 초기 활착 관리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고품질 멜론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권유희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1</guid>
     </item> 
	  <item>
       <title><![CDATA[증평군, AI 스마트 행정 본격화]]></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0636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095827-190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증평군, AI 스마트 행정 본격화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충북 증평군이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접목한 스마트 행정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br /><br />앞서 군은 올해 1월 28일부터 한 달간 행정업무에 AI 솔루션을 시범 도입해 사전 검증을 실시했다. <br /><br />이번 검증에는 실무 공직자 30명이 참여해 업무 효율성, 기능성, 사용 편의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br /><br />이어 지난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사전 검증 참여자를 대상으로 △AI 사용 빈도 △결과물 품질 △1회 사용 평균 시간 등 12개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br /><br />조사 결과 AI 활용은 업무 시간 단축과 반복 업무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특히 ‘업무 효율성’ 항목에서 86%가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문서 품질 향상’은 84%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행정 문서 작성과 민원 응대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br /><br />군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기획, 보고서 작성, 민원 응대 등 행정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하는 ‘AI 행정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br />특히 민원 응대 분야에서는 AI 기반 민원답변 프로세스를 구축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br /><br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된 민원을 AI가 신속하게 요약하고 유사사례를 탐색해 관련 근거를 제시하며, 답변 초안까지 자동으로 작성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br /><br />이를 통해 민원 처리 속도와 답변의 일관성을 높이고 공직자의 업무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아울러 민감정보 입력 차단 정책을 도입해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이재영 군수는 “공직자들이 AI를 적극 활용해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며 “민원 대응부터 정책 기획까지 행정 전반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0636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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