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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연합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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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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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안소방서 “폭염 대비 119폭염구급대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4130-522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폭염 대비 119폭염구급대 운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임문호 기자]  신안소방서가 오는 9월 30일까지 ‘119폭염구급대’ 운영을 통한 온열질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br /><br />올해부터 폭염특보 체계가 기존 2단계에서 ‘주의보-경보-중대경보’의 3단계로 개편되고, ‘열대야주의보’가 새롭게 도입됨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br /><br />신안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19구급대가 이송한 온열질환자는 총 41명으로 집계됐고, 유형별로는 열탈진이 16명(38%)으로 가장 많았으며, 열사병 13명(31%), 열경련 9명(21%) 순으로 나타났다.<br /><br />시간대별로는 오전 9~12시 전체 환자의 30.4%를 차지해 폭염 취약시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br /><br />신안소방서는 얼음조끼, 생리식염수, 체온계 등 폭염 대응 장비를 갖춘 119폭염구급대를 운영하고, 구급차 공백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펌뷸런스를 예비출동대로 지정·운영하는 것은 물론, 구급대원과 펌뷸런스 대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br /><br />특히, 시민들에게는 ▲한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적극 활용 ▲고령자·독거노인 건강관리 강화 등 폭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신안소방서는 119폭염구급대를 중심으로 폭염 중대경보와 열대야 상황에도 빈틈없는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해 신안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1:00 +0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임문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92</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소방서 “서장도 팔 걷어붙인 농촌 일손 돕기 ‘눈길”]]></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4215-205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장도 팔 걷어붙인 농촌 일손 돕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임문호 기자]  신안소방서가 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으로 애를 태우는 관내 농가를 위해 8 ~ 10일 든든한 ‘일일 농군’으로 변신했다. <br /><br />화재와 재난 현장을 누비던 주황색 제복의 소방대원들은 이번에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밭고랑에서 구슬땀을 흘렸다.<br /><br />신안소방서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수확기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 농가를 찾아 마늘 및 양파 수확을 돕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br /><br />특히 이번 일손 돕기에는 신안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장과 대원들은 격식을 벗어던지고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마늘을 뽑고 양파를 수확하며 뙤약볕 아래서 값진 땀방울을 보탰다.<br /><br />이날 대원들은 일손이 가장 시급한 농가를 방문해, 적기 수확을 놓치면 1년 농사를 망칠 수 있는 마늘과 양파밭에 실질적인 노동력을 제공했다. <br /><br />이는 단순한 대민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고 소통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소방’의 가치를 몸소 실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br /><br />도움을 받은 농가 주민은 “제때 수확을 하지 못할까 봐 밤잠을 설쳤는데, 바쁜 와중에도 소방서장님과 대원들이 내 일처럼 나서서 도와주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br /><br />신안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만큼이나,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 역시 소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취약 농가를 돕고 군민들과 상생하는 신안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2:00 +0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임문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91</guid>
     </item> 
	  <item>
       <title><![CDATA[울진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대책 마련에 총력]]></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5741-233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진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대책 마련에 총력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소민성 기자] 울진소방서는 최근 경상북도 내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구급대원의 안전한 현장 활동 보장과 도민의 응급의료 공백 방지를 위한 ‘구급대원 폭행 피해 근절 및 현장 안전 강화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br /><br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도내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사건은 총 42건에 달하며, 2026년 5월기준 벌써 8건의 폭행 사고가 발생하는 등 구급대원에 대한 폭력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br /><br />특히, 올해 발생한 폭행 사건의 가해자 대부분은 ‘주취자’(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취 상태에서 발생하는 폭언과 폭행은 현장에서 응급처치에 전념해야 할 구급대원의 사기를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방해해 결국 도민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br /><br />이에 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펌뷸런스 다중출동체계 가동 ▲바디캠 등 보호 장비 확충 ▲경찰과의 공조 강화 등 전방위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br /><br />특히 소방서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급활동 방해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고발 등 엄정한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br /><br />현행법상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협박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 감경도 적용되지 않는다.<br /><br />서창범 서장은 “구급대원들이 안심하고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는 한편,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구급대원을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소민성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90</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 마늘 수확기 특별방범순찰…마늘 절도 완벽 차단]]></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2603-240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정읍 마늘 수확기 마늘절도예방 특별방범순찰 활동 사진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이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5월 한 달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마늘 수확기 특별방범순찰활동’을 전개한 결과, 농산물 절도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특별방범순찰활동은 최근 3년간 대정지역에서 마늘 도난 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농가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평온한 수확기 치안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중심 예방 활동으로 추진됐다.<br /><br /> 서귀포지역경찰대는 범죄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가용 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과학 치안 시스템을 결합했다.<br /><br /> 주요 활동으로는 △데이터 기반 3개 권역별 24시간 가시적 집중 순찰 △열화상 카메라 장착‘인공지능(AI) 치안 드론’을 활용한 야간 사각지대(접근이 어려운 농경지 및 창고) 정밀 관제 및 노상 건조 마늘 상시 점검 등이다.<br /><br />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감형 치안 활동도 병행했다.<br /><br /> 주요 협력 사항은 △주민 치안 요청에 따른 응답순찰 △대정파출소와 치안정보·순찰노선 공유 △자생단체(농협청년회, 대정읍주민자치경찰대)와의 합동 순찰 △마을 내 방범 진단을 통한 취약 시설 발굴 및 개선 정비 등이다.<br /><br /> 특히 인성리 마을회에서는 순찰 인력을 위한 휴게 공간을 지원하는 등 두터운 치안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이러한 전방위적 노력의 결과로 순찰 기간 내 대정지역 마늘 도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심야 시간대 순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지지와 치안 만족도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br /><br /> 송행철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치경찰의 입체적 순찰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이번 특별방범 활동에서 얻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토대로 향후 월동무, 감귤 등 다양한 작물 수확기에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예방 순찰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26:00 +0900</pubDate>
	    <section>sc60</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성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9</guid>
     </item> 
	  <item>
       <title><![CDATA[‘한라산의 에델바이스’ 멸종위기 한라솜다리 특별전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2726-238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생물자원연구사험포(암석원)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10일 멸종위기 야생식물 Ⅰ급인 ‘한라솜다리’의 보전 및 복원을 위해 야외적응시험과 특별전을 동시 개최한다.<br /><br /> 한라솜다리는 한라산 백록담 능선 일대에만 제한적으로 자생하는 제주 고유의 고산식물로, 현재 개체 수가 매우 적어 지속적인 보전과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br /><br /> 이번 특별전은 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학습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한라솜다리의 자생지 환경과 생육 특성, 증식 과정, 야외적응 연구 등을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주요 전시 내용은 △자생지 및 개체 사진 △홍보 영상 △조직배양 개체 및 배양병 등이며, 한라솜다리의 생태와 연구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br /><br /> 특별전과 함께 자체 시험포에서는 조직배양 기술로 증식한 한라솜다리를 대상으로 야외적응시험이 본격 진행된다.<br /><br />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올해 증식된 개체 50주를 시험 식재하고 △활착 여부 △생육 상태 △개화 및 결실 특성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야외적응시험을 통해 생육 특성과 환경 적응성에 대한 연구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한라산 서식지 내 복원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br /><br />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한라솜다리는 한라산의 고산 생태계를 대표하는 소중한 식물 자원”이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야외적응시험을 통해 서식지 내 복원 기반을 다지고, 이번 특별전이 멸종위기종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28: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8</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음악창작소, 강원 뮤지션 네트워킹 데이 ‘송캠프’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4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0347-880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캠프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강원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KT&G상상마당 춘천에서 뮤지션 네트워킹 데이 ‘송캠프’를 개최한다. <br /><br /> 이번 송캠프는 강원음악창작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뮤지션들과 강원지역 기반 지역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집중적인 창작 멘토링과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위해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제한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br /><br />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불독맨션의 이한철, 싱어송라이터 심현보, 그리고 델리스파이스의 윤준호가 멘토단으로 참석한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참가자들과 호흡하며 음악적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br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 ▲멘토단과 함께 음악적 고민을 나누는 ‘창작 세션’ ▲참가 뮤지션들이 팀을 이뤄 직접 곡을 써보는 ‘팀별 창작곡 제작’ ▲창작한 곡을 관객들 앞에서 선보이는 ‘저녁 버스킹 공연 및 발표회’가 진행된다. <br /><br /> 강원음악창작소 관계자는 “이번 송캠프는 지역뮤지션들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열정 있는 강원 뮤지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br /><br /> 참가를 희망하는 뮤지션들은 강원음악창작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음악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 <br /><br />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춘천시가 지원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강원음악창작소는 강원지역 뮤지션의 창작 활동과 음반 제작, 공연 기획 등을 통해 지역 음악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05: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7</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유산청,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부산) 정보회의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90356-73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가유산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국가유산청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6월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에서 오는 7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이하 ‘위원회’)’ 참가 기관을 대상으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보회의(Information Session, 이하 ‘정보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 /><br />  정보회의는 세계유산협약 196개 가입국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를 비롯해 세계유산협약 자문기구인 국제문화유산보존복원연구센터(ICCROM, 이크롬),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아이유씨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코모스) 등 위원회 주요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회의 운영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이다.<br /><br />  회의는 ▲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Lazare Eloundou Assomo) 유네스코 문화사무총장보 직무대리 인사말, ▲ 이병현 위원회 의장 인사말, ▲ 최보근 국가유산청 차장 인사말, ▲ 대한민국의 위원회 준비 현황 발표, ▲ 세계유산센터의 준비 현황 발표,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리적 여건과 시차를 고려해 인터넷 생중계도 병행했다.<br /><br />  국가유산청은 이번 회의에서 벡스코 시설 운영 계획을 비롯해 참가자 등록 절차, 수송 및 숙박 지원 계획, 대한민국이 마련한 다양한 문화행사의 준비 현황 등을 소개했다. 특히 ‘대한민국관’에서 펼쳐질 대규모 전시, 한국 문화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공연,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면서,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전 세계 문화 분야 전문가와 고위급 인사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br /><br />  정보회의에 참석한 최보근 국가유산청 차장은 “부산은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해양도시이자, 과거 국제사회의 도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이룩한 성장을 상징하는 평화의 도시”라고 소개하며, “참가자들이 이번 위원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세계유산과 따뜻한 환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국가유산청은 이번 정보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유산센터와 부산시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본회의와 각종 부대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며 위원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9:04: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6</guid>
     </item> 
	  <item>
       <title><![CDATA[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장원 정보권 씨]]></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2317-614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장원 정보권 씨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정보권 씨(33세)가 영예의 판소리명창부 장원을 차지했다.<br /><br /> 전주시는 8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명창부 경연에서 판소리 ‘심청가 중 타루비’ 대목을 열창한 정보권 씨가 장원을 차지해 대통령상과 함께 국악계 최고 상금인 8000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MBC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 본선대회에서는 판소리 명창부 장원인 정보권 씨를 포함해 각 부문별 장원자가 배출됐다.<br /><br /> 부문별 장원자는 △농악부 부안군립농악단(국회의장상) △무용 명인부 이유나(국무총리상) △민요 명인부 박영희(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고법 명고부 이우현(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판소리 일반부 최진욱(국가유산청장상) △가야금병창 명인부 고혜수(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고법 일반부 신성자(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궁도부 김형전(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기악 명인부 김우성((주)문화방송사장상) △시조부 최연욱((주)문화방송사장상) △무용 일반부 김재권(대회장 전주시장상) △판소리 신인부 최승규(대회장 전주시장상) 등이다.<br /><br /> 또한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학생 전국대회에서는 △판소리부 홍가연(교육부장관상) △농악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대상문화재단이사장상) △관악부 박시연(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현악부 강명신(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무용부 천예나(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고법부 임현우(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민요부 손하은(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가야금병창부 박단아(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시조 초등부 박준상(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판소리초등부(고학년) 이승우(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판소리초등부(저학년) 노유정(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학생이 각 부문별 장원으로 선정됐다.<br /><br /> 이와 관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제44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 전국대회와 함께 지난 5월 9일 궁도부 대회를 시작으로 국립무형유산원을 비롯해 전주대사습청, 한국전통문화전당, 도립국악원, 전주 천양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경연이 이뤄졌다.<br /><br /> 올해도 투명하고 공정한 대회 진행을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판소리 명창부 본선 심사 청중평가단이 운영됐으며, 판소리 명창부 본선 진출자 간 공정한 경연 여건 조성을 위한 지정고수제도 운영됐다.<br /><br /> 이와 함께 지난 7일 라한호텔에서는 대회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전주대사습놀이, 국악인의 밤’ 행사가 펼쳐지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 국악인과 예술단체, 후원기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대사습놀이를 함께 기념하며 축하공연과 만찬 등의 시간을 함께 즐겼다.<br /><br />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주대사습놀이 보존·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무형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공동체가 만든 무형문화유산 구축의 실천적 방안’을 주제로 한 학술포럼이 진행됐다. 또, 지난달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전주한옥마을에서 대사습놀이 장원자와 명인·명창들이 대거 참여해 △전야제 △장원자의 밤 △70년대 해학창극 展 △창작의 밤 △팔도 한량 한마당 잔치 기획공연을 진행하는 등 한옥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국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br /><br /> 판소리명창부 장원 정보권 씨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가족들, 선생님이 생각난다”며 감사하다고 전했다.<br /><br />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대사습놀이가 수많은 국악 인재를 배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국악 경연대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국악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주대사습놀이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저변 확대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5</guid>
     </item> 
	  <item>
       <title><![CDATA[음악으로 여는 제주의 여름밤…삼다공원 무대 열린다]]></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2422-339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제주의 초여름밤을 채우는 ‘삼다콘서트’가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6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열린다.<br /><br /> 윤도현과 이석훈(SG워너비), 폴킴, 크라잉넛 등 유명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모두 8차례 야간 공연을 펼친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함께 여는 삼다콘서트는 2015년 시작해 도심 공원에서 즐기는 야간관광 행사로 도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아 왔다.<br /><br /> 초여름 저녁의 선선한 바람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무대로, 올해도 전 세대가 함께 찾을 수 있도록 장르를 폭넓게 꾸렸다.<br /><br /> 무대에는 유명 아티스트뿐 아니라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뮤지션과 연동 일대 동호인들도 함께 올라 다양한 색깔의 공연을 선보인다.<br /><br /> 공연을 보러 온 관람객은 콘서트 외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내내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굿즈 만들기,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br /><br /> 올해는 관람객이 연동 상권과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원 이상 소비한 지류 영수증을 가져오면 매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확대한다. 공연을 보러 온 발길이 인근 상가 매출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다.<br /><br />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삼다콘서트를 제주 도심 공원에서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야간관광 행사로 꾸준히 키워가겠다”고 말했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25: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4</guid>
     </item> 
	  <item>
       <title><![CDATA[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늘 구민 곁에서, 민생 우선” 전통시장 3곳 방문]]></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821-662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교훈 강서구청장(오른쪽)이 8일 까치산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민용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숨가쁜 일정 속에서도 민생 현장을 직접 챙기며 소통 행보에 나섰다.<br /><br /> 진 구청장은 8일 오후 지역 전통시장 3곳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br /><br /> 첫 번째로 까치산시장을 찾아 만둣집에서 시장 관계자들과 만나 점심을 함께하며 시장 분위기 등 상인들의 체감 경기를 살폈다. <br /><br />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시장 점포를 일일이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br /> 이어 화곡중앙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br /><br /> 오는 12일에는 남부골목·송화벽화·화곡본동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할 계획이다.<br /><br />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더 큰 강서로 보답하겠다”며 “늘 구민 여러분 곁에서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무엇보다 민생을 챙기는 따뜻한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8: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민용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현황 면담 가져]]></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3708-838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영일 의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현황 면담 가져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6월 8일 경기도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광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업과 공공임대주택 관련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이날 면담에서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업의 추진경과와 금융지원 방안, 공공임대주택 사업 추진현황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br /><br />GH에 따르면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주택지분을 20~30년에 걸쳐 분할·추가 취득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및 자산이 부족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이다.<br /><br />공공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서는 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사업 추진 현황과 법인 해산에 따른 출자금 회수 계획 등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br /><br />유영일 부위원장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주거정책"이라며, "공공임대주택 사업 또한 도민의 주거안정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37: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2</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의회,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 개최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4634-531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의회를 체험한 효명고등학교 학생들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박정웅 기자]  평택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울 수 있는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6월 5일과 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br /><br /> 평택시의회는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지방의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열린 의회상 정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5일 청소년의회는 효명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25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학생 등·하교 교통 편의 증진 조례안'을 상정했으며, 8일에는 종덕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24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공공시설 확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고 제안설명, 질의 및 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br /><br /> 또한 ‘의원과의 대화’에서 효명고등학교 학생들은 평택시 버스 배차 간격 개선 등 대중교통 관련한 민원사항을 제시했으며, 종덕초등학교 학생들은 의정활동에 관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의원들은 의정활동 경험 을 공유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윤하 의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의회는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더 나은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1</guid>
     </item> 
	  <item>
       <title><![CDATA[반선호 부산시의원, 학교 급식실 폐암 산재 실태 고발 다큐멘터리 상영회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4253-822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반선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도영규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반선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의 폐암 산재 실태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열고 제도적 대책 마련 촉구에 나선다.<br /><br /> 반선호 의원은 오는 6월 10일(수) 오후 5시 20분, 부산광역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산지부와 공동으로 학교 급식실 폐암 산재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br /><br /> 이번 상영회는 고강도 압축 노동과 눈에 보이지 않는 발암물질인 ‘조리흄(국제암연구소 지정 2A급 발암물질)’에 노출된 급식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사회적으로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 정혜경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1월 27일 기준 전국 학교 급식실의 폐암 산재 신청 건수는 총 234건에 달하며 이 중 196건(83.8%)이 승인됐다. 올 4월 기준 누적 사망자는 16명이다. 산재 발생 빈도가 가장 높았던 2023년 이후에도 매년 약40건 내외의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 부산 지역 역시 총 17건의 산재 신청 중 14건이 승인됐고, 2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상영되는 다큐멘터리 ‘한 사람의 일이 아닌…’은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계기로 제작됐다. 개정 법안은 급식 노동자 1인당 감당해야 하는 적정 급식 인원을 국가가 정하도록 명시해 노동 강도를 제도적으로 낮추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다큐멘터리는 폐암 산재를 겪은 당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함께 법 개정을 이끌어내기까지의 노동조합의 노력 등을 35분간의 영상으로 담아냈다.<br /><br /> 반 의원은 법 개정 이후에도 정부와 교육 당국의 후속 조치가 미흡하다고 날을 세웠다. 교육부가 현재 개정 급식법 시행령 제정을 검토 중이지만, 현장 노동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의는 사실상 전무한 상태라는 지적이다.<br /><br /> 반선호 의원은 “학교 급식실 폐암 산재는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국가와 교육 당국이 방치해 온 구조적 비극”이라며 “급식 노동자들이 더 이상 조리흄과 살인적인 노동 강도에 희생되지 않도록, 이번 시행령 제정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상영회가 교육 현장의 소외된 현실을 돌아보고 실질적인 노동 환경 변화를 이끌어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43: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도영규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80</guid>
     </item> 
	  <item>
       <title><![CDATA[외교부, 북중미 월드컵 개최 멕시코에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파견]]></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90853-50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노은 기자]   외교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우리 국가대표팀 본선 조별리그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및 몬테레이에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임시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br /><br />  임시영사사무소는 6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과달라하라 명예영사사무실과 6.23.(화)~6.25.(목)간 몬테레이한인교회에 각각 설치될 예정이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3명)로 나뉘어 파견된다.<br /><br />  외교부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의 첫 공식 활동으로 6월 8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멕시코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안전여행 가이드북과 홍보 기념품을 배포하며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공항 이용객들이 퀴즈를 풀면서 해외안전여행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품도 받을 수 있도록 해외안전여행 퀴즈 자판기를 인천공항 제1·2터미널 여권민원센터 인근에 각각 설치했고 6월 17일까지 운영한다.<br /> <br />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우리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는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가 발령되어 있는 지역인만큼 방문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현지에 홍역이 유행하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개인 위생 수칙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br /><br />  외교부는 6월 8일 오후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열고, 임시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조 기획관은 이번에 파견되는 신속대응팀이 2005년 9월 창설 이래 101번째 파견되는 신속대응팀이라고 소개하면서, 신속대응 ‘원팀’ 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 활동 ▴멕시코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장 인근 및 주요 관광지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방문객 대상 해외안전여행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영사조력을 제공하는 등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9:09: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김노은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9</guid>
     </item> 
	  <item>
       <title><![CDATA[산업통상부, 한-카자흐 공급망⋅에너지 분야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강화]]></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90924-743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통상부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노은 기자]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8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예르사인 나가스파예프(Yersaiyn Nagaspayev) 산업건설부 장관과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br /><br />  동 공동위는 한국과 카자흐스탄 양국 정부 간 무역협정(1992년 발효)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최고위급 협의체로,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장관이 수석대표를 맡고,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24년 5월에 개최된 제10차 회의 이후 2년 만에 개최됐다.<br /><br />  이번 공동위에서 양측은 ▲무역⋅투자, ▲에너지⋅자원, ▲건설, ▲디지털⋅지식재산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무역⋅투자 분야에서 양측은 양국 간 경제협력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한-카자흐스탄 CEPA’ 체결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전자⋅자동차⋅플랜트 등 현지 진출기업의 원활한 사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애로 해소에 대해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에너지⋅자원 분야에서 양측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에서 원유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카자흐스탄의 전력 인프라 구축과 노후 발전소의 현대화 사업 추진 과정에 있어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건설 분야에서는 카자흐스탄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의 스마트시티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기업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신도시 사업 내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분야에서도 양국 기업 간 협력방안에 대해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아울러, 양측은 디지털⋅지식재산권 분야에서 지식재산 보호와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파리 협정에 따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물 관리 기술, 산림 복원⋅기후 대응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김정관 장관은 “양국은 자원⋅에너지, 플랜트 등 기존의 협력분야 뿐만 아니라 디지털, 친환경 등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번 공동위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의 후속 협의를 지속해 나가고 금년 9월 예정된 제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 간 경제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방문 계기에 김정관 장관은 예를란 아켄제노프(Yerlan Akkenzhenov)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난 4월 강훈식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의 카자흐스탄 방문 이후 원유 도입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양측은 원유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우리 기업이 수주한 카라차가낙 가스처리 플랜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 에키바투스 발전소 현대화 사업이 조속히 진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산업부는 이번 카자흐스탄 출장을 통해 확인된 에너지⋅플랜트⋅스마트시티 등 주요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9:10:00 +0900</pubDate>
	    <section>sc45</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김노은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노동권익센터 이주노동자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4403-414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주노동자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전남노동권익센터와 보성군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6월 8일 보성군 회천면 일대의 감자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 분야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이주노동자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취약노동자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br /><br />여름철 폭염으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함께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br /><br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는 보성군 회천면 회령리 일대를 시작으로 이주노동자 밀집 작업 현장 5곳을 방문했다. <br /><br />고된 감자 수확 작업에 땀 흘리는 이주노동자들을 직접 찾아가 음료와, 얼음물, 아이스크림을 나누며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br /><br />보성군 손연지 농정팀장은 “낯선 환경과 언어 장벽 속에서도 우리 보성군의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이주노동자들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과 이주노동자들이 정을 나누고 끈끈한 유대감을 다지길 바라며, 이분들이 고국으로 돌아가서도 ‘참 따뜻했던, 다시 찾고 싶은 보성군’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br /><br />전남노동권익센터최국진 센터장은 "폭염은 자연재해지만, 노동자의 쉴 권리와 노동조건은 구조의 문제입니다. 농업 분야 이주노동자에 대한 안전보건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 권리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전라남도와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7</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청소년센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운영부스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3818-969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군청소년센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운영부스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함평군청소년센터 2026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운영한 체험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 /><br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전국의 청소년과 청소년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교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 />이번 박람회에서 함평군청소년센터 청소년기획단은 함평을 대표하는 상징인 ‘나비’와 ‘황금박쥐’를 활용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나비 스크래치 피리 만들기’ 체험은 스크래치 종이를 활용해 다채로운 색상의 나비를 완성한 뒤 피리를 결합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꾸미고 연주할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황금박쥐 메탈드로잉 키링 만들기’ 체험은 함평의 대표 관광자원인 황금박쥐를 활용한 창작활동으로, 완성된 작품을 가방 등에 부착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br /><br />특히 지역의 특색을 창의적으로 체험활동에 접목한 점에서 전국 각지의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 관계자들로부터 “지역 정체성을 잘 담아낸 우수한 프로그램”,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낸 체험활동”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br /><br />이번 부스는 청소년기획단이 체험 안내와 참가자 응대,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청소년 주도형으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결실로 이어졌다.<br /><br />함평군청소년센터 (관장 장욱종)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부스가 전국 단위 박람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주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함평군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6</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모녀의 하루 in 군산 – 레트로 편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4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5941-85991.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군산시가 엄마와 딸을 위한 감성 여행 프로그램 ‘모녀와 하루 in 군산’을 오는 20일에 운영한다.<br /><br />이 행사는 타지역 모녀 20팀(40명)을 선발해 당일에 군산의 역사와 감성을 오롯이 담은 원도심 관광명소를 투어하는 행사이다. 군산 외 타지역 모녀만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5천원이다. 군산시 공식 SNS계정(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모녀의 하루 in 군산 레트로 편’ 게시글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r /><br />여행코스는 ▲모녀가 함께 교복을 입고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경암동 철길마을 ▲국가등록문화유산 제183호로 등록된 군산의 대표적인 근대기 주택 신흥동 일본식 가옥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유명한 초원사진관 ▲군산 안의 클래식한 골목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말랭이마을 등이다.<br /><br />'모녀의 하루 in 군산'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편지쓰기와 낭독 시간은 이번에도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참가자들은 카페에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엄마 혹은 딸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편지로 담아내고, 3팀을 선정해 편지를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갖는다. 평소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나누는 이 순간이 매년 참가자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여행 종료 후에는 참가자 사회관계망(SNS) 후기 공유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모녀들이 군산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군산만의 감성을 담은 레트로 코스에서 엄마와 딸 사이의 공감과 추억을 깊이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참가비는 1인당 25,000원이며, 군산 외 타 지역 거주 모녀만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여는 군산시 공식 사회관계망(SNS) 계정(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모녀의 하루 in 군산 – 레트로편' 게시글의 QR코드를 통해 6월 10일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br /><br />한편, '모녀의 하루 in 군산'은 2024년 처음 기획된 이래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가 폭주하는 높은 인기를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1회차 접수 3시간 만에 총 405명이 신청하고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5명(31%)이 몰리는 등 전국 단위의 주목을 받으며 군산을 대표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5</guid>
     </item> 
	  <item>
       <title><![CDATA[농협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금융지원을 위한 기부출연금 전달]]></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4716-719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협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금융지원을 위한 기부출연금 전달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과 농협은행 충남본부는 6월 8일 충남신보 본점에서 농협은행 기부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자금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하며 충남신보와 농협은행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개최됐다.<br /><br /> 농협은행은 2025년 38억 3,100만 원에 이어 2026년 41억 8,700만 원으로 기부출연 규모를 확대했고, 충남신보는 이를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재원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br /><br />  한편 농협은행은 상반기 중 58억 원을 특별출연했으며, 2026년 5월까지 2,118억 원 규모의 신규보증을 공급하는 등 재단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br /><br />  충남신보는 앞으로도 민간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보증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4</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출범]]></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5235-24745.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백서연 기자]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당선인이 직접적인 도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선9기 충남도정을 설계한다.<br /><br /> 그는 “충남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고, 도민의 삶을 중심으로 담대하게 설계하겠다”며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도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구체적인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도 제시했다.<br /><br /> 박수현 당선인은 오늘(8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선 9기 충남도정의 출발을 준비하는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주요 인선을 발표했다.<br /><br /> 이날 일성으로는 “기존의 절차 중심 인수위원회를 넘어, 도민과 통하고 미래로 통하는 충남을 준비하겠다”며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도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주요 인선을 보면, 준비위원장은 이재관(천안시을)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이 위원장은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 중앙행정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했다.<br /><br /> 부위원장은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과 강인영 법률사무소 이인 대표변호사가 임명됐다. 최 부위원장은 선거캠프 정책본부장으로 공약 설계와 정책 방향 수립을 주도했으며, 선거캠프 법률지원단장으로 법률적인 쟁점을 점검해 온 강 부위원장은 공약 이행의 법적 기반 등을 살피는 역할을 담당한다.<br /><br /> 비서실장은 김민수 충남도의회 의원, 대변인은 김선태 충남도의회 의원이 선임됐다. 김 비서실장은 의회와 지역 현장을 두루 경험한 현장형 인재며, 김 대변인은 선거캠프 대변인으로 언론 소통과 후보 메시지 전달을 맡아왔다.<br /><br /> 앞으로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20명의 법정 인수위원과 50여 명의 자문위원으로 꾸려지며, 오는 10일까지 구성을 완료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br /><br /> 도정 설계도를 그리는 8개 분과는 ▲기획조정 ▲AI수도충남 ▲건설도시 ▲경제산업 ▲농림해양 ▲문화예술체육 ▲보건복지환경 ▲정의로운노동으로 운영된다.<br /><br /> 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진행한 130여 차례의 정책간담회, 각계각층과 맺은 정책협약, 선거공약, 기존 충남도정의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설명했다.<br /><br /> 특히 보안·개인정보 등 민감 사안을 제외한 실국 업무보고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개할 계획이라며, “도민께서 새 도정이 무엇을 보고받고, 무엇을 우선순위로 삼는지 직접 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또 취임 전 충남을 8개 권역으로 나눠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고, 도민이 묻고 당선인이 직접 답하는 ‘즉문즉답’ 방식으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br /><br /> 박수현 당선인은 “선거는 끝났지만 도민의 명령은 이제 시작”이라며 “충남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고, 도민의 삶을 중심에 놓고 담대하게 설계하겠다”고 역설했다.<br /><br /> 이어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박수현 도정의 첫 약속”이라며 “소통으로 시작하고, 투명하게 준비하며,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 도민과 함께 새로운 충남의 길을 열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서산 석화산업 위기 대응 민관 협력 ‘가동’]]></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4944-454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남도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권유희 기자]   충남도가 탄소중립,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석유화학산업의 고용 위기에 대응해 민관 협력망을 가동한다.<br /><br />  도는 8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노동전환특별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열어 고용 안정 및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 전환을 이끌 석유화학산업분과 위원을 위촉하고 분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br /><br />  이번에 출범한 석유화학산업분과에는 자치단체와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사업주단체, 대기업, 노동조합, 시민단체, 지역 연구기관 등 총 26명의 위원이 참여하며,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한다.<br /><br />  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참여기관 및 분과 위원 구성을 확정했으며, 이날 위촉식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해 서산 석유화학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분과 운영 계획,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  분과는 앞으로 서산 석유화학산업 구조 전환 관리(모니터링) 체계를 확립하고 산업·노동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공론화 및 지원·협력 방안을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이를 위해 연간 3회 이상 정례 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이 발생할 경우 임시 회의를 즉시 소집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올해는 ‘충남버팀이음 기반 구축 사업’과 긴밀히 연계해 고용안정 지원 사업의 상승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br /><br />  도 관계자는 “석유화학산업은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 선제적인 고용 안전망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에 출범한 석유화학산업분과가 정부 기관, 관계기관, 지역 노사민정 간의 든든한 가교가 돼 상생의 산업·노동 전환 모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권유희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2</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끊긴 다리·무너진 도로’ 우기 전 잇는다]]></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2200-848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해복구사업현장점검(산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서정미 기자] 경상남도는 8일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과 합천군을 찾아 재해복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 사업 조기 완료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br /><br />산청·합천 일대는 지난해 7월 내린 집중호우로 도로가 붕괴되고 교량이 유실되는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국비를 지원받아 서부지역 67개 도로와 5개 교량에 대해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했거나 현재 진행 중이다.<br /><br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날 산청군과 합천군의 유실 교량 복구 현장과 도로 파손·침하 구간을 직접 순회하며 복구공사 공정 현황을 확인하고, 시공사 및 관계 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공정 단축 방안과 취약구간 보강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br /><br />이에 앞서 도는 지난 4월부터 지하차도 52개소에 대한 전 시군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하는 한편, 진입차단시설 2개소 및 전기시설 지상화사업 3개소 설치를 우기 전 완료해 침수 시 대응력을 확보하는 등 선제적인 재해예방 조치도 병행 추진했다.<br /><br />박성준 교통건설국장은 “유실된 도로와 끊긴 교량은 단순한 시설 피해가 아니라 주민들의 일상과 생계를 직접 위협하는 문제”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경남도는 앞으로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함께 재해복구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1</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내부 혁신과 도민 소통 확실히... 민선 9기, 최고 자치단체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1942-816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실국본부장회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서정미 기자] 박완수 도지사가 6.3 지방선거 이후 재선 임기를 시작하는 첫 공식 회의인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민선 9기 도정의 대도약을 위한 강력한 조직 혁신 및 도민 소통 대책을 발표했다.<br /><br />박완수 지사는 8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개최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민선 8기의 성과를 철저히 분석해 마무리하고, 선거 기간 도민들께 약속드린 공약과 현안 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민선 9기 도정 방향과 슬로건을 구체화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투 트랙(내부 혁신·대외 소통) 전략을 전격 지시했다.<br /><br />이날 박 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이 대외적으로 도민을 위한 정책을 과감하게 펼치기 위해서는 도정 내부의 결속과 청렴이 선행되어야 함을 역설하고 강력한 조직 내부 혁신을 주문했다.<br /><br />박 지사는 “조직 내부의 잘못된 관행이나 일탈, 비리 등은 조직 구성원들이 가장 잘 알고 있다”며, “도청 공직자는 물론 모든 출자·출연 기관 임직원에게 도지사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전면 공개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br /><br />경남도는 6월 한 달간 도지사 직통 핫라인을 통해 조직 운영 전반의 불합리한 점과 혁신 아이디어를 적나라하게 접수해 잘못된 부분을 철저히 고쳐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선거 기간 중 공직자의 일탈 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감찰위원회 조사를 바탕으로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br /><br />선거 과정에서 확인한 도민들의 생생한 요구사항을 제도화하기 위한 파격적인 소통 행보도 시작된다. 박 지사는 “선거 기간 중 캠프에서 정리한 제안 외에도, 선거가 끝난 후 정제된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6월 30일까지 도지사의 일정을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도청을 전면 개방하라”고 주문했다.<br /><br />이에 따라 도는 도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론 등을 통해 도지사와의 면담 가능 시간을 공개하고, 지역별·기능별 단체는 물론 개인 도민들까지 자유롭게 방문해 정책 건의 및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즉시 가동할 계획이다.<br /><br />본격적인 장마철과 기습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도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도 지시했다. 박 지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풍수해 및 폭염 대책은 도정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최우선 책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산사태가 발생했거나 하천 제방이 유실되는 등 피해를 입었던 지역들이 제대로 응급 복구가 됐는지 실국장들이 직접 현장에 가보고 점검해야 한다”며, “사무실에 앉아서 서류 보고만 받는 행정은 절대 안 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br /><br />이와 함께 시군과 합동으로 재해 취약 시설 및 취약 계층의 폭염 대책을 점검해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사전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br /><br />한편, 박 지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발표 결과 경남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경기체감지수 상승폭이 전국 1위를 차지한 점을 언급하며, “44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경남 주력 산업의 호재와 경남도의 생활지원금 등 맞춤형 민생 정책이 맞물려 내수 진작 효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박 지사는 이러한 경제 활성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가기 전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서 경남도의 역점 사업들이 국비 예산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마무리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필요시 도지사가 직접 기재부를 방문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br /><br />또한, 국토교통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과 관련해서도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한 만큼,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등 도의 모든 정치·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타깃 기관 유치를 성사시키겠다고 다짐했다.<br /><br />박 지사는 “민선 8기의 확실한 마무리를 바탕으로 내부를 쇄신하고 도민과 더 깊이 소통해, 민선 9기에는 경남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로 우뚝 세우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 비전을 완성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70</guid>
     </item> 
	  <item>
       <title><![CDATA[경산시·영천시 직원 124명,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0932-704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산시.영천시 직원 124명 ,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서정미 기자] 경산시 복지문화국과 영천시 문화관광복지국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했다.<br /><br />8일 양 부서 직원 124명은 각 지자체에 620만 원씩 상호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교류 증진의 뜻을 모았다.<br /><br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두 도시 간 유대와 협력이 더욱 굳건해 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의 시너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경산시는 최근 답례품 추가 모집을 통해 답례품을 새단장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답례품이 기부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9</guid>
     </item> 
	  <item>
       <title><![CDATA[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복지에서 경제까지 민생 현장 광폭 행보]]></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2549-499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복지에서 경제까지 민생 현장 광폭 행보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서정미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노인․장애인복지와 보훈에서부터 중소기업 지역경제에 이르기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br /><br />  박당선인은 지난 8일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 방문과 6․25 참전유공자 위문을 시작으로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데 이어,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포항상공회의소를 차례로 찾아 복지와 경제 현안을 두루 살폈다.<br /><br />  먼저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노인회장 박수복)에서는 노인회 임원들과 만나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 사회참여 등 노인복지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존중받으며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지원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이어 김종록(97세) 6·25참전유공자회 포항시지회 부지회장 자택을 직접 찾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데 대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br /><br />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이용자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직접 안부를 살폈다. 이후 복지관 관계자들과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복지서비스 운영 현황,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br />  <br />  박당선인은 복지 현장 방문에 이어 지역경제의 근간인 철강산업과 중소기업 현장도 챙겼다.<br /><br />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전익현)에서는 철강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인력 수급 등 입주기업들이 겪고 있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직접듣고,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기업 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에서는 나주영 회장을 비롯한 지역 경제계 관계자들과 만나 중소기업 경영 안정, 투자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소비 촉진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철강산업의 경쟁력 회복과 함께 미래 신산업을 육성을 통해 지역기업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 등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br /><br />  박당선인은 “시정의 출발점은 시민이 생활하는 현장이어야 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과 어르신을 정중히 모시고,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지역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산업 현장의 활력과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의 어려움을 행정이 먼저 찾아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이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박당선인은 취임 전부터 복지시설과 산업·경제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청취한 건의사항을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8</guid>
     </item> 
	  <item>
       <title><![CDATA[서귀포시, 2026년 무연분묘 일제정비 접수 마감, 현장조사 돌입]]></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4234-137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귀포시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서귀포시는 ‘2026년 무연분묘 일제 정비 사업’의 분묘 개장 신청 접수를 지난 5월 29일부로 마감하고, 본격적인 현장 조사 및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br /><br />지난 4월 1일부터 두 달간 토지 소유주를 대상으로 무연고로 추정되는 분묘에 대한 개장 신청을 받은 결과 총 205건이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최종 개장 허가 건수인 225건 대비 약 9%(20건) 감소한 수치다.<br /><br />서귀포시는 접수된 분묘에 대해 7월 중순까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1‧2차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과정에서 분묘의 봉분 상태, 훼손 정도, 관리 흔적을 살피고, 과거 항공사진과 비교하여 무연분묘 가능성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br /><br />조사 결과 무연고로 판단되는 분묘는 관련 법규에 따라 일간신문과 시 홈페이지를 통해 90일간 2회에 걸쳐 개장공고를 진행하며, 신청인은 해당 분묘에 개장 안내판을 직접 설치해야 한다.<br /><br />통상적으로 추석 연휴 전에 이루어지는 벌초 시행 여부는 연고자의 존재를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다. 따라서 추석 이후 이루어지는 최종 현장 조사를 통해 벌초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은 분묘에 대해 11월 말부터 개장허가증을 교부할 계획이다.<br /><br />허가를 받은 신청인은 본인 부담으로 분묘를 개장하고 유골을 화장한 뒤 서귀포추모공원 또는 성산읍 공설 봉안당에 5년간 안치해야 한다.<br /><br />서귀포시 관계자는 “현장 조사와 공고 절차를 규정에 따라 투명하고 면밀하게 진행하여 토지 소유주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건전한 장사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7</guid>
     </item> 
	  <item>
       <title><![CDATA[오영훈 제주도지사 “민선8기 성과, 더 큰 도약으로 이어가야”]]></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2856-338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6월 소통과 공감의 날을 열고 도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br /><br /> 제주도는 8일 오전 9시 도청 탐라홀에서 ‘6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공감영상 시청, 오영훈 지사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먼저 도정 발전과 도민 안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br /><br /> 시상은 △국가재난관리 유공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수상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 유공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유공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유공 △제107회 전국체전·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in 제주 공모전 수상 등 6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br /><br /> 특히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119구조견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제주소방안전본부 구조견 ‘나르샤’가 구조대원들과 함께 시상대에 올라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br /><br /> 이어 공감영상으로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공모전 수상작들이 상영됐다. 직원들은 메달디자인, 영상, 아이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작을 함께 감상하며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공감대를 나눴다.<br /><br /> 오영훈 지사는 이날 유공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한 분 한 분이 제주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했다”고 격려했다.<br /><br /> 오 지사는 제주가치돌봄 수혜자가 곧 2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통합돌봄과 건강주치의 사업 등 주요 복지정책이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br /><br /> 이어 소상공인 지원, 경제, 미래 신산업, 안전·보건, 농업 등 각 분야의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br /><br /> 오 지사는 “6월은 민선8기를 마무리하는 달”이라며 “민선8기의 성과들이 민선9기에서도 한 단계 더 도약해 도민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또한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 만큼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한 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6</guid>
     </item> 
	  <item>
       <title><![CDATA[서귀포시, 시민대상 찾아가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4106-995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찾아가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성산읍 새마을부녀회)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서귀포시는 지역주민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0월까지‘2026 찾아가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이 교육은 일상 생활 속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대상 찾아가는 전문적 성인지 교육으로, 읍·면·동 지역주민과 자생단체 회원, 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br /><br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사전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14개 읍면동에서 17회·426명이 교육을 신청했으며, 서귀포시는 신청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대상 본격 교육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br /><br />교육은 도민 성평등 교육사업 수행기관인 ‘제주 여민회’의 전문 교육 강사진이 직접 읍·면·동을 방문하여 맞춤형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한 성평등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br /><br />교육참가자는 일상생활 속 성차별 사례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성인지적 관점에서 성평등 실천을 위한 방법을 학습한다.<br /><br />서귀포시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은 성별 특성을 이해하며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사회문화를 만드는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대상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5</guid>
     </item> 
	  <item>
       <title><![CDATA[서귀포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메운다]]></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4332-878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서귀포시는 읍면동 행정의 공공 기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민 네트워크, 관내 종합사회복지관(4개소)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br />올해 서귀포시 관내 17개 읍면동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하여 총 153개의 특화사업(총사업비 16억 1,700만 원)을 자율적으로 발굴·시행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 /><br />특히,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등 공적 재원은 물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특화 사업비 매칭 지원 등 민간 재원까지 다양하게 확보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br /><br />현재, 읍면동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24명(5월말 기준)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 가구 발생 예방을 위해 각 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는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그 일환으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립가구의 종합적 자립을 돕기 위해 복지관의 전문 상담 및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연계한 ‘이웃 상생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등을 교체하는 홈케어를 지원하는 동시에 전문 심리상담과 장보기 실습을 병행한다. 아울러 지역 주민 14명을 ‘이웃 돌봄 활동가’로 양성해 정서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br /><br />표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시 복지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임산부 및 출산모를 위한 복지 서비스인‘따뜻한 애기구덕’ 사업을 운영 중이다. 행정과 협의체의 재정 지원과 복지관의 프로그램 전문성을 더해,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특강과 문화교실을 진행하고 양육・출산용품 지원도 함께 추진 중이다.<br /><br />이처럼 각 읍면동에서 추진 중인 특화사업들은 행정력과 협의체의 인적 네트워크를 복지관의 현장 전문성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두텁게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읍면동 행정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종합사회복지관의 협업을 적극 지원하여, 현장 중심의 복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4</guid>
     </item> 
	  <item>
       <title><![CDATA[서귀포시, 소상공인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3736-770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소상공인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서귀포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 및 매장 운영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br /><br />먼저, 서귀포시청 전산교육실에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 생성형 AI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br /><br />SNS 마케팅 과정: 2026. 6. 17. ~ 7. 3.<br />초보자를 위한 AI 활용: 2026. 7. 21. ~ 8. 7.<br />짧은 영상 숏폼 제작하기: 2026. 8. 4. ~ 8. 19.<br /><br />아울러 상인회, 소상공인 단체·협회 등을 대상으로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도 연중 운영한다.<br /><br />찾아가는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SNS·AI 활용 등 수요자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시간과 장소는 수요에 맞게 조정할 예정이다.<br /><br />서귀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온라인 홍보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br /><br />서귀포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3</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벽화 공간 새롭게 단장]]></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3224-93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온·오프라인 시민투표 일정 안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제주시는 지난 1997년 제작된 이후 빛이 바래고 노후된 청사 어울림마당 벽화공간을 새롭게 정비하고, 최종 디자인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실시한다.<br /><br /> 이번 정비는 제주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시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 공간 활용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엄선한 2개의 디자인 후보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br /><br /> 최종 디자인은 시민투표 결과 50%와 건축·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선정위원회 평가 결과 50%를 종합 합산해 공정하게 결정된다.<br /><br /> 시민투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제주시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br /><br /> 오프라인 투표는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은 현장에서 디자인 안을 직접 확인한 뒤 선호하는 안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br /><br /> 장옥영 총무과장은 “29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는 어울림마당 벽화공간이 제주의 정체성을 담은 청사의 랜드마크이자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디자인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온·오프라인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2</guid>
     </item> 
	  <item>
       <title><![CDATA[영도구 청학2동 평생학습센터 '손끝으로 여는 스마트 세상' 개강]]></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3819-865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손끝으로 여는 스마트 세상' 개강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도영규 기자]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5일 관내 중·고령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인 스마트폰 교실 '손끝으로 여는 스마트 세상'을 전격 개강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스마트 기기 사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과정은 오는 7월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키오스크 이용 방법, 생활 속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루며, 참여자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br /> <br />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내용이라 매우 반갑고 도움도 많이 됐다”며, “휴대폰의 기능을 하나씩 익혀 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홍동우 주민자치위원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어르신들도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도영규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1</guid>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재선 후 첫 공식 일정은 ‘구민 안전’ 챙기기]]></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0817-248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운대구 안전관리 회의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도영규 기자]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8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사고 현장을 찾아 보수․보강공사 진행사항과 방문객 안전을 점검하는 한편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와 구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br /><br />김 구청장은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4월 3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직무가 정지된 뒤 재선에 성공하며 업무에 복귀했다. 이번 현장방문과 안전관리 대책 회의는 구청장 업무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이다.<br /><br />오후 4시 롯데백화점 지하 1․2층 보수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발 빠른 대응 덕분에 인명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라며 “평소 시설물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경써 달라”고 백화점 관계자에게 당부했다.<br /><br />오후 5시에는 중회의실에서 열린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폭염, 수상안전 등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폈으며 부서간 협력을 강조했다.<br /><br />김 구청장은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구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최고로 좋은 명품 도시 조성을 앞으로 4년 목표로 삼겠다고 했는데 그 기본에는 안전이 있다”라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며 구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를 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두겠다”라고 밝혔다.<br /><br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다음 달 1일부터 민선 9기 새 임기를 시작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도영규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60</guid>
     </item> 
	  <item>
       <title><![CDATA[지상의 별,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2026년 영도 친환경 Festa 진행]]></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3733-680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도구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도영규 기자]  부산 영도구는 청정 자연환경을 대표하는 지역 생태 자원을 보호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범구민적 참여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상의 별,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2026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지난 6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기존의 '태종대 반딧불이 관찰·체험행사'와 '환경교육주간'을 연계·확대한 생태문화축제로 운영된다.<br /><br /> 다양한 환경 주제와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하고, 민관 환경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강연), 생태체험, 역사탐방,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후환경 강연(6월 5일), 일제강점기 군사시설인 태종대 포진지 탐방(6월 9일), 친환경 생태체험 한마당, 자연 팝업놀이터, 태종대 반딧불이 관찰여행(6월 13일) 등이 마련된다.<br /><br /> 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반딧불이와 태종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즐겁게 체험하는 생태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도영규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9</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원,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연계 ESG 캠페인 펼쳐…플로깅, 장바구니 배부 등]]></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91620-914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원,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연계 ESG 캠페인 펼쳐…플로깅, 장바구니 배부 등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고객 중심 경영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br /><br /> 이날 경상원 남부총괄센터,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3개 부서는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기간에 맞춰 시장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쓰레기를 줍는 ‘축제장 플로깅’을 진행했다. <br /><br /> 또한 축제 이용객들에게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친환경 소비문화를 독려했다. <br /><br /> 경상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의 날, 경기바다 함께해,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r /><br /> 경상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축제인 야맥축제에서 상인, 도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소상공인의 상권 활성화 지원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9: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8</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보호관찰소와 안심정사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사랑의 쌀, 희망의 밥상 전달식 개최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631-627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택보호관찰소와 안심정사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사랑의 쌀, 희망의 밥상 전달식 개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8일 안심정사(한국불교태고종)에서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기증받은 ‘사랑의 쌀, 희망의 밥상’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전달식은 안심정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쌀 10kg 800포를 보호관찰 기관에 기증했다. 이 중 70포는 평택보호관찰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및 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r /><br />안심정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쌀 기증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평택보호관찰소는 전달받은 쌀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건강한 자립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br /><br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이번 안심정사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평택보호관찰소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생계지원, 멘토링,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복귀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7</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 대비 환경정화활동 실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418-809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 대비 환경정화활동 실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남양주시는 8일 오남읍이 오남호수공원에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과 함께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활동에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소속 체육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br /><br />참여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호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br /><br />홍춘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장은 “오남호수공원을 찾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석태 오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제39회 KWWA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국가대표 선발전)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6</guid>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신고 “2026년 7월 18일까지 꼭 하세요”]]></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213-98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신고 “2026년 7월 18일까지 꼭 하세요”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여주시청 정보통신과에서는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와 관련해, 오는 2026년 7월 18일까지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가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는 건축물에 설치된 방송통신설비 ‧ 인터넷 설비 등 정보통신설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2024년 7월 19일부터 시행된 제도다.<br /><br />소방 ‧ 전기설비와 달리 그동안 유지보수 책임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설비 방치 ‧ 훼손 문제가 제기되자,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관리주체)가 전문 자격을 갖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자를 직접선임(또는 전문업체에 위탁) 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br /><br />특히 이번 7월 18일은 두가지 의미를 갖는다.<br /><br />첫째,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은 그간 부여됐던 계도기간이 종료된다.(2026년 7월 19일부터 즉시 과태료 부과 절차가 진행될수 있다.) 해당 건축물은 관리자 선임을 통해서 성능점검 1회, 유지보수 점검 2회차를 모두 2026년 7월 18일까지 완료해야 한다.<br /><br />둘째, 연면적 1만㎡ 이상 3만㎡ 미만 건축물은 그동안 제도 시행에 유예돼 왔으나( ~ 2026년 7월 18일까지), 2026년 7월 19일부터는 선임 ‧ 신고 의무가 본격 적용된다. 해당 건축물 관리주체는 기한 내 유지보수 ‧ 관리자를 선임하고 시청에 30일 이내 신고를 마쳐야 한다.<br /><br />기한 내 유지보수 ‧ 관리자를 선임 및 신고하지 않거나 성능점검 및 점검기록 작성 등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br /><br />여주시 관계자는 “계도기간 종료 와 신규적용 시점이 오는 7월 18일로 겹치면서 대상 건축물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며 “마감에 임박하면 자격자 확보와 신고 처리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는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선임과 신고를 마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br /><br />신고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에 열람할 수 있으며, 여주시청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관련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5</guid>
     </item> 
	  <item>
       <title><![CDATA[이충우 여주시장, 지방선거 이후 첫 월례조회 및 기관방문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122-257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충우 여주시장, 지방선거 이후 첫 월례조회 및 기관방문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6월 월례조회에 참석했다.<br /><br /> 이번 월례조회는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일정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재선은 시민들께서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신 결과”라며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앞으로의 4년은 여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도시,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충우 시장은 월례조회 후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및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여주시 행정동우회 등 관내 주요기관 및 원로단체를 방문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4</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원, 홈페이지 내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운영 시작…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91523-581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원, 홈페이지 내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운영 시작…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고객 접근성과 상담 편의성 향상을 위해 기관 대표 홈페이지 내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br /><br /> 그간 고객센터(콜센터) 전화 상담을 통해 지원사업을 안내해 왔던 경상원은 기존 전화 중심의 상담체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추가로 구축했다. <br /><br /> 실시간 채팅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경상원 대표 홈페이지 접속 후 채팅 상담 버튼을 클릭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민들은 지원사업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사업 일정 등 경상원 주요 사업과 관련된 문의 사항을 실시간으로 답변받을 수 있다.<br /><br /> 경상원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화 연결이 일시에 몰려 불편을 겪었던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 대기시간을 대폭 단축해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또한 향후 채팅 상담 운영 현황과 주요 문의 사항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화해 고객 요구에 맞춘 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김민철 경상원장은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도입으로 도민들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스마트한 상담 환경을 조성하고 소통 채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9: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3</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주식회사 아오맥스, 캠핑용 타프 700개 후원]]></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1321-471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후원품 전달식 진행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6월 5일, ㈜아오맥스(대표 권택규)로부터 캠핑용 타프 700개를 후원받았다.<br /><br /> 이번 후원은 장애 당사자와 가족이 보다 다양한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오맥스는 자사 캠핑용품인 타프 700개를 후원하며 장애당사자의 건강한 일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br /><br /> ㈜아오맥스 권택규 대표는 “기업이 가진 자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br /><br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당사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신 ㈜아오맥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장애 당사자에게 희망과 응원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2</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508-580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하는 ‘2026 시·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br /><br />이날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 50명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 4명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원봉사자 소개, 내빈 인사말, 기념 촬영, 반려문화 교육, 자원봉사 활동 방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특히 이주형 e편한동행 우아봉단장이 강사로 나서 ‘더불어 살아가는 반려문화’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자원봉사 활동 방법과 봉사 시간 인증 절차를 안내하며 향후 캠페인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br /><br />캠페인은 다산동 수변공원 및 중앙공원, 별내동 은하수물길공원, 호평동 호만천 일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편한동행 우리아파트봉사단, 별내동통장협의회, 호평동자원봉사단 등 지역 단체와 일반 자원봉사자 총 137여 명이 참여한다.<br /><br />서상철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1</guid>
     </item> 
	  <item>
       <title><![CDATA[영구크린 216호점 권오득 대표, 남양주시 오남읍 복지사각지대 가구 이사 무상 지원]]></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343-87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구크린 216호점 권오득 대표, 남양주시 오남읍 복지사각지대 가구 이사 무상 지원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최용민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오남읍이 영구크린 216호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이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br /><br />이번 지원은 이사 전문업체인 영구크린 216호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마련됐다. 권오득 대표는 약 130만 원 상당의 이사 서비스를 취약 가구에 무상으로 제공했다.<br /><br />대상 가구는 가족 간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이사가 시급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다. 해당 가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br /><br />한편 권오득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약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재능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br /><br />권오득 대표는 “재능기부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능기부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석태 읍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가족에게 큰 도움을 주신 권오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오남읍은 민간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최용민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50</guid>
     </item> 
	  <item>
       <title><![CDATA[농식품부, 공급 확대 및 할인지원으로 농축산물 수급 안정에 전력]]></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90010-182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림축산식품부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조유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8일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1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br /><br />  점검 결과, 노지채소의 소매가격은 전년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기온이 예년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일부 품목의 도매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시차를 두고 소매가에 반영될 수 있다고 밝혔다. <br /><br />  가격이 크게 하락했던 양파는 정부와 생산자단체의 수급조절 노력 등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5월 큰 일교차로 생육이 저조해 가격이 상승했던 대파는 생육이 회복되면서 가격도 하락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배추·무 등 봄작형 채소류는 현재까지 안정적인 가격 흐름이나, 향후 고온 지속시 작황부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기상 및 생육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수급 불안 요인이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시설채소는 대다수 품목의 재배면적이 증가*하여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수박 등 일부 품목은 기온 상승으로 당도가 높아졌고, 대형 유통업체 할인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가격이 상승했으나, 최근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하락세로 전환됐다.<br /><br />  축산물은 AI 등 가축전염병 영향 등으로 대부분 가격이 높은 상황이다. 계란은 1~4월 입식량이 큰 폭 증가하여 7월 이후에는 수급이 안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할인지원(1,500원/30구) 기간을 7월 1일까지 추가 연장하고, 신선란 추가 수입, 계란가공품 할당관세 운영 등 전방위적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닭고기는 부화용 종란 1,700만 개를 수입·공급하여 여름철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있으며, 가공용 닭고기 할당관세를 통해 외식 수요도 분산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농식품부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예년보다 강화한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지원 품목을 확대 운영한 데 이어, 6월에도 확대 운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국민들이 제철 우리 농산물을 보다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br /><br />  박정훈 실장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농축산물 수급 불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민·관합동 농축산물 수급안정 대책반을 가동하여 수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9:00:00 +09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식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유진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9</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동네 카페․마트도 관광사업체로…관광 지원 넓힌다]]></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3010-937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채원 기자]  제주에서 카페나 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아 공동 마케팅과 정책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별 여행객 증가 등 관광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 점포를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청 안내를 강화한다.<br /><br /> ‘관광지원서비스업’은 여행업·숙박업 등 전통 관광업 외에 실제로 관광객이나 관광사업자를 위해 사업·시설을 운영하는 업종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제도다.<br /><br /> 2019년 7월 '관광진흥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2020년 5월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 조례'에 신설됐으며, 현재 제주에는 카페 등 98개소가 지정돼 있다.<br /> <br /> 지정 요건은 네 가지 가운데 한 가지만 충족하면 된다.<br /><br /> ▲전체 매출액 중 관광객이나 다른 관광사업체와의 거래 매출이 50% 이상인 사업체 ▲관광지 또는 관광단지 안에 위치한 사업장 ▲한국관광 품질인증(KTQ)을 받은 사업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모에서 우수 관광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 등이다.<br /><br /> 다만 '관광진흥법'에 따라 별도로 등록·신고 의무가 있는 여행업이나 관광숙박업 등은 중복을 막기 위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br /><br /> 지정 사업체는 제주도 공식 채널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관광사업체 공모사업 및 제주관광진흥기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 신청은 지정신청서와 업종별 인허가 증명서 등 서류를 갖춰 행정시(제주시·서귀포시) 관광진흥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br /><br />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관광지원서비스업은 다변화하는 관광 환경 속에서 동네 카페나 소매점 같은 로컬 사업체도 관광 정책의 혜택을 받도록 길을 넓히는 제도”라며 “도내 소상공인이 소외 없이 혜택을 누리도록 제주 관광에 기여하는 연관 산업을 적극 포용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30: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영화/맛집]]></section2>
	   <author><![CDATA[김채원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8</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김제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1547-999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터리 업무협약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김채원 기자]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김제시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충전’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br /><br />김제시는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3대 핵심 전략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br /><br />김제가 노력하고 있는 3대핵심 전략사업인 ▲혁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이식하는 ‘BETTER里(배터리)’ 사업, ▲수도권 자전거 여행객의 메카로 거듭나는 ‘자전거 여행 활성화 사업’, ▲전국 최고 수준의 민관 협력 거버넌스인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을 통해 김제만의 독보적인 관광 브랜드 구축에 대해 알아보자.<br /><br />❖ 혁신의 새 바람, ‘BETTER里(배터리)’ 프로젝트로 관광인구 퀀텀 점프<br />김제시 체류형 관광의 심장은 죽산면이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을 통해 죽산면 일대를 거대한 관광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br /><br />① 스타트업 7개 사와 함께하는 ‘관광인구 충전’ 실증<br />죽산면은 지난 4년간 기초생활거점 조성, 로컬 재생 등 약 64억 원의 예산이 집중 투입되어 숙박과 체험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곳이다. 김제시는 이 기반 시설을 7개의 혁신 관광 스타트업에 실증장(Test-bed)으로 제공했다.<br /><br />(유휴 공간의 재탄생: 마을 호텔 및 복합 거점) ‘디어먼데이’는 죽산면의 식당, 숙박, 상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마을 호텔’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마이스팩토리’는 유휴 시설인 ‘알콩쌀콩’ 등을 기업 워크숍 공간으로 재구성해 주중 체류 인구를 끌어들인다. 또한 ‘고결’은 죽산 삼거리 인근 등의 유휴 건물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로컬 비즈니스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br /><br />(타겟 맞춤형 체류 콘텐츠: 글로벌·가족·스포츠) ‘기르’는 재한 외국인 커뮤니티를 겨냥한 ‘K-Rice & Night-Race’ 등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고, ‘다리메이커’는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프리미엄 아이 돌봄을 결합해 가족 단위 장기 체류객을 유치한다. ‘문카데미’는 달릴수록 머무르게 되는 김제를 위해 로컬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실험한다.<br /><br />(로컬 브랜딩 및 관계인구 확장) 김제 연고 기업인 ‘에프엘디 스튜디오’는 쌀 구독 서비스와 연계한 ‘오늘의 평야’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단순 방문객을 김제의 정기적 후원자인 ‘관계 인구’로 확실히 전환해 나갈 예정이다.<br /><br />② 2년의 로드맵, 자생적 비즈니스 모델 완성<br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1년 차인 올해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2년 차에는 시 주도의 홍보와 판로 지원을 통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죽산면은 청년 창업가와 외지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br /><br />❖ 전국 라이더가 찾는 자전거 여행의 성지… 지평선 라이딩의 메카 도약<br />시는 광활한 지평선과 끝없이 펼쳐진 새만금 바닷길이라는 독보적인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전국 자전거 여행객들이 반드시 가봐야 할 ‘라이딩의 성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br /><br />① ‘에코레일 자전거 열차’ 연 3회 확대 운영… 전국구 유입 가속화<br />시는 올해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 운영을 연 3회로 대폭 확대한다. 기차에 자전거를 싣고 김제역에 도착한 전국의 라이더들은 김제만의 ‘황금트래블’ 10개 코스를 누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주체가 되고 있다.<br /><br />② 유튜버와 동호인이 열광하는 ‘지평선 라이딩’ 브랜딩<br />이미 자전거 전문 유튜버들과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김제의 평야 코스는 ‘국내 유일의 끝없는 지평선을 마주하는 로드’로 극찬받고 있다. 시는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김제 라이딩의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확산시키며 전국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br /><br />단순한 라이딩을 넘어 ‘말랑쌀랑 쌀빵지순례’와 같은 테마 코스를 운영하여 자전거 여행객들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③ 촘촘한 안전 인프라와 라이더 편의 시설 확충<br />전국에서 찾아오는 라이더들의 안전을 위해 시는 대대적인 인프라 정비에 나섰다. 자전거 모니터링단 ‘따르릉 탐험대’의 피드백을 반영해 위험 구간의 도로 도색 및 안내 표지판을 전면 개선하고 있으며, 주요 거점마다 ‘자전거 쉼터’를 조성해 라이더들이 언제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라이더 친화 도시’ 환경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br /><br />❖ 88개 지역 업체의 자생적 연대… 전국 최우수 ‘S등급’ DMO의 저력<br />이 모든 정책적 노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비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한 ‘지역관광추진조직(DMO)’에 있다.<br /><br />① 성과평가 전국 1위,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의 쾌거<br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가 운영하는 김제 DMO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성과평가에서 전국 1단계 지자체 중 당당히 ‘S등급(최우수)’을 획득했다. 이는 지자체의 행정적 뒷받침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한 민관 협치의 결정체로, 김제시는 지난 4월 서울 정동에서 열린 성과워크숍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관광의 벤치마킹 모델로 우뚝 섰다.<br /><br />② 88개 지역 업체의 협력으로 자생적 활동… 민간 주도 로컬 관광 생태계 완성<br />김제 DMO의 핵심 경쟁력은 숙박, 식음, 체험 등 지역 내 88개 협력업체(경영체)들이 보여주는 놀라운 자생력에 있다. 이들은 단순히 행정의 보조를 받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진화했다. 이는 배터리 프로젝트와 같은 외부 관광벤처기업이 지역 사회와 협업하며 장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토양이 되고 있다.<br /><br />❖ 유기적 연결로 그리는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 김제의 미래<br />김제시가 추진하는 관광 혁신은 개별 사업의 단순한 합을 넘어, 각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 시너지’를 지향한다. DMO라는 탄탄한 민간 연대의 토대 위에 배터리(BETTER里) 사업이 불러온 스타트업의 혁신 플랫폼이 안착하고, 이를 전국에서 모여든 자전거 여행객들이 혈관처럼 잇는 구조다. 즉, 주민이 판을 짜고, 기업이 콘텐츠를 채우며, 라이더가 활력을 불어넣는 김제만의 독창적인 ‘관광 선순환 모델’이 완성된 것이다.<br /><br />시는 이러한 삼위일체 전략을 통해 단순히 방문객 숫자를 늘리는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관광이 지역 주민의 소득이 되고 청년 스타트업의 기회가 되는 질적 성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는 인구 소멸이라는 위기 앞에서 김제가 제시하는 가장 강력하고 현실적인 대안이기도 하다.<br /><br />정성주 김제시장은 “관광은 이제 단순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업을 넘어 지역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경제 전략”이라며, “88개 협력업체의 진심 어린 열정과 스타트업의 날카로운 기술력, 그리고 전국 최고의 라이딩 인프라를 하나로 결합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혁신 롤모델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1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영화/맛집]]></section2>
	   <author><![CDATA[김채원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7</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국가보훈부와 독립유공자학교 미전수포상 전시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4938-628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청, 국가보훈부와 독립유공자학교 미전수포상 전시 운영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위승연 기자] 충남교육청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독립유공자학교 미전수포상 전시를 대흥초(학교장 윤민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예산 대흥초 출신의 독립운동가 5명의 미전수 포상 원본이 6월 8일 전시 개막을 시작으로 8월까지 대흥초 지정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br /><br />개막식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 인사들이 전시를 축하하고 행사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대흥초 독립운동가 미전수포상 전시는 충남교육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과 국가보훈부의 미전수포상 전시지원사업의 만남으로 학교에서 추진되는 전시로는 전국 최초이다.<br /><br />충남교육청은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을 통해 일제강점기 충남의 학교를 재학하거나 졸업한 독립유공가 있는 학교를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하고 해당유공자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흥초는 2024년 1차 지정된 학교에 해당한다.<br /><br />국가보훈부의 독립유공자 미전수포상 전시지원 사업은 훈장이 전수되지 못한 독립영웅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고 제 주인을 찾아 전달되어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포상 원본을 지자체 및 지역박물관 등에 대여하는 사업이다.<br /><br />충남교육청은 국가보훈부에 교육청이 지정한 독립유공자학교의 독립운동가중 미전수 포상 대상자가 있는지를 검토 요청했으며, 국가보훈부는 대흥초 5명의 독립운동가가 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br /><br />두 기관은 대흥초에 해당 사실을 알리고 전시 운영을 협의했으며, 전시 운영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한 대흥초는 이내 전시 준비에 착수했다.<br /><br />대흥초 미전수포상 대상자는 ▲김동욱(1898~1970) ▲김용태(1903~미상) ▲김이기(1896~1924) ▲이희주(1902~미상) ▲정옥섭(1901~미상)으로 모두 1919년 3월 충남 예산의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거나 이를 주도한 공적이 있으며, 2021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 받았다. 이번 전시에는 이들 5명의 표창증서와 표창 원본이 전시된다.<br /><br />전시 개막에 참여한 대흥초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긴 시간을 돌아 대흥초에 돌아온 선배님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라면서, “미전수된 포상이 선배님들의 후손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전시 사실을 주변에 적극 알리겠다”라고 말했다.<br /><br />김지철 교육감은 “미전수포상 전시를 통해 만난 이 공간과 시간은 우리가 마땅히 기억해야 할 이들을 떠올리고 우리의 책무를 가슴에 새기는 역사적 장(場)이다”라면서, “대흥초를 포함한 독립유공자학교가 독립운동가들과 역사적 대화와 교감을 나누고 올바른 역사를 계승해 나가는 다짐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의 폭과 깊이를 더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충남교육청이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한 학교는 총 27교이며, 해당교의 독립유공자는 모두 71명이다. 충남교육청은 ‘충남교육청 독립유공자학교 학교사와 유공자 연구’ 주제의 정책연구를 통해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학생교육과 교직원 연수 등을 추진하며 사업을 점진화 해 나가고 있다.<br /><br />한편, 충남교육청과 국가보훈부는 대흥초 독립운동가 5명의 후손을 찾기 위한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 정보가 있는 경우 충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041-640-7411) 또는 국가보훈부 보훈기록관리과(044-202-5781)로 연락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6</guid>
     </item> 
	  <item>
       <title><![CDATA[교육부,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를 선도할 5개 사업단 신규 선정]]></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3323-820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업단별 주요 사업계획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위승연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6월 8일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br /><br />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은 전문대학과 직업계고가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이상 단축하여,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기술인재를 조기에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재정지원 사업으로 추진된다. <br /><br />  이번 선정평가에서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21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사업 목표, 연계 체계, 연계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5개 사업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6.18.(목) 까지)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단은 4년(’26.7월~’30.2월)간 재정지원을 받게 되며, 올해 지원액은 사업단별 10억 원(총 50억 원)이다.<br /><br />선정된 5개 사업단은 다음과 같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3415-18746.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br />선정된 대학은 직업계고 및 대학의 전공과목을 분석해 직업계고-대학 간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높이고, 연계 고교 과목에 대한 전문대 학점 인정 및 조기 졸업을 지원하는 학사체계를 구축·운영한다. 한편, 선정된 직업계고의 학생은 대학·기업 탐방, 1:1 진로 상담(멘토링) 등의 진로 탐색 기회 및 장학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학생이 전문대학에 진학한 뒤에는 현장 실무 능력과 취업역량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br /><br />  이번에 선정된 사업단의 주요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동서울대학교(시각디자인학과, 게임콘텐츠과)는 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대에 입학한 학생의 전문대학 학점 선이수 수준에 따라 학생 개인별 수강계획과 조기졸업 경로를 제공하는 체계적인 학제 단축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영진전문대(AI 융합기계계열, 반도체전자계열,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는 직업계고와 전문대의 교육과정을 ‘동일·유사성, 보완 필요성, 심화 연결성, 연계 활용성’ 기준으로 분석·연계하여 교육과정이 연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구조화하고 학생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br /><br />  동원과학기술대학교(AI기계제어과, 메카트로닉스과)는 현장 직무 체험 캠프, 기업 전문가·전문대 재학생·고교생이 연결되는 3자 멘토단, 학생의 진로체험·자격증 취득 이력 등을 실적 점수(마일리지)로 적립하여 장학금으로 전환하는 장학제도 등 다양한 학생 진로 탐색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선정된 사업단을 중심으로 직업계고와 전문대학의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직업교육의 혁신 모형(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기술인재를 적기에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34: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재능고 ‘2026년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최종 선정… 총 4개교로 확대]]></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4007-949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능고 ‘2026년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최종 선정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위승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에 재능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br /><br />2024년에 도입된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 교육청, 지역 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고등학교다. <br /><br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 인천반도체고·정석항공과학고, 2025년 영종국제물류고에 이어 올해 재능고등학교가 추가 선정됨에 따라 협약형 특성화고를 총 4개교로 확대하며 인천 직업교육의 선도적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br /><br />이번 선정으로 재능고는 ‘피지컬 AI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되어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br /><br />향후 인천의 제조 기반 인프라와 연계하여 전기·전자·반도체·로봇·헬스케어 융합 기반의 피지컬AI제조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고, 산업체 연계 현장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br /><br />재능고는 앞으로 5년간 교육부의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개선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협약기업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취업 및 정주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br /><br />시교육청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민·관·학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한편, 학생들이 인천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연계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br /><br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선정은 인천 직업교육이 지역의 미래산업과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해 인천의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4</guid>
     </item> 
	  <item>
       <title><![CDATA[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정석항공고 방문… ‘협약형 특성화고 현장 간담회’ 개최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3919-14825.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위승연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8일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협약형 특성화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br /><br />이번 간담회는 교육부가 지정한 협약형 특성화고의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직업교육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간담회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정석항공과학고는 지난 2024년 제1기 교육부 지정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된 이후, 인천국제공항과 지역 항공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항공 MRO(정비·수리·분해점검), 항공 전기·전자 등 항공정비 분야의 현장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왔다.<br /><br />이날 도성훈 교육감과 최교진 장관은 첨단 항공 정비 실습실을 둘러보며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br /><br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 산업체가 요구하는 항공 정비 기술 역량, 지역 항공산업과 학교 교육과정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br /><br />최교진 장관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지자체·대학·기업이 학교와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는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정석항공과학고가 인천의 항공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지역 정주형 직업교육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은 공학과 항만이 입지하고 20개 산업단지 및 첨단 신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되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도시”라며 “인천의 협약형 특성화고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기술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취업 지원, 산학협력, 졸업 후 성장관리까지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39: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3</guid>
     </item> 
	  <item>
       <title><![CDATA[교육부, 유네스코 아태교육원과 함께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3600-40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계시민교육 청년 지도자 활동 사례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위승연 기자] 교육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과 함께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를 개최한다. <br /><br />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117개국 2,181명의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30개국 40명의 청년 지도자(리더)가 참여한다. 올해는 청년 지도자(리더)들이 매체(미디어)와 예술을 매개로 평화와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연수를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사회적 갈등과 대안을 다루는 역할극 활동에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또한, 각 지역사회에서 확산 중인 혐오 표현 및 허위 정보에 대한 청년 주도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사진과 매체(미디어)를 활용한 공익 홍보(캠페인) 자료를 분석하여 자국에 적용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교육부와 아태교육원은 연수 종료 후에도 우수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자문과 지역사회 실천 과제(프로젝트) 지원 등 후속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연수 성과가 각국 현장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이 연수는 교육부가 아태교육원과 공동 추진하는 대표적인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미래 세대인 청년들이 지구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이래 그간 114개국 500여 명의 청년 지도자(리더)를 배출하고 지속해서 연수생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br /><br />  ‘세계시민교육(GCED,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은 세계 평화, 문화 다양성 등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는 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 유네스코 내에서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는 핵심 교육 의제이다.<br /><br />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이번 연수는 청년들이 복합적인 국제 문제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이를 평화와 사회 변화를 위한 실천적 행동으로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이 전 세계 교육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36: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2</guid>
     </item> 
	  <item>
       <title><![CDATA[울진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위생․안전 협의회 실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5710-84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진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위생․안전 협의회 실시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위승연 기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6월 8일 14시 30분 3층 중회의실(영재)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영양교사․영양사, 울진군청 유통경영팀장․위생팀장 및 납품업체 대표 등 14명이 2026년 학교급식 위생․안전 협의회를 실시했다.<br /><br />이번 협의체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으며 2026년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 초동단계의 신속대응 체계를 확립하며 학교급식 운영 및 지원방안, 기타 학교급식 현안사항에 관한 내용을 협의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학교급식 운영 계획과 주요 정책 사항을 심도있게 다루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급식 식재료 위생․안전관리 강화(야채류 원산지 표기 및 깐 야채류 소비기한 표기, 3식교 조식‧중식‧석식 따로 포장),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 학교급식 경비 지원, 작년 안건 시행여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br /><br />이기협 교육장은 “학교급식 관계자와 군청, 식재료 납품업체가 서로 공감하고 신뢰할 때 비로소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완성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1</guid>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획득]]></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5416-901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원시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남원시는 지난 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br /><br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의미한다.<br /><br />인증 기간은 2026년 6월 5일부터 2030년 6월 4일까지이며, 남원시가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br /><br />시는 관련 조례 제정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및 유관기관(남원교육지원청,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내부정책 조정기구 등을 운영하여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br /><br />최경식 남원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은 시민과 아동, 관계 기관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남원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아동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도시, 아동과 가족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아동 친화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54: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4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중구 영주1동 “영양가득 건강식 지원”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 추진 ]]></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64912-794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양가득 건강식 지원”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귀남, 이경숙)와 영주1동 마을건강센터는 8일“영양가득 건강식 지원”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을 추진했다.<br /><br /> 이 사업은 매월 1회 돌봄이 필요한 20가구에 건강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6월에는 제철 과일, 그릭요거트 등을 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께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br /><br />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9: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3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73555-703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경기도가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8일 수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를 개최했다.<br /><br />6월 1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노인학대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5년 노인복지법에 따라 법정기념일인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br /><br />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 인식개선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1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2부 노인인권 현황 발표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br /><br />1부 기념식은 어쿠스틱 기타공연으로 막을 열고 노인인권보호 유공 도지사 표창, 노인학대 예방 공동실천 선언, 노인 인권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다.<br /><br />2부에서는 노인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노인인권 현황 발표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통해 도민이 ‘노인인권 보호’에 대해 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br /><br />올해 5월 말 기준 경기도의 노인인구는 251만 명으로 도내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은 18.3%로서 고령사회에 놓여있으며,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도내 노인학대 신고 건도 2023년 3,502건, 2024년 3,536건, 2025년 4,734건으로 증가하고 있다.<br /><br />그동안 경기도는 노인보호전문기관 6개소,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3개소를 설치해 전국 최대 규모의 노인인권 보호 기반시설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br /><br />금철완 경기도 노인복지국장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면서 우리 주변 어르신들의 행복과 안전에 대해 도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경기도에서도 어르신들의 안전보호망을 더 촘촘히해 어르신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38</guid>
     </item> 
	  <item>
       <title><![CDATA[서귀포시, 기초수급자 미보장 복지사업 적극 발굴·지원]]></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4503-795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귀포시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서귀포시는 맞춤형 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 수급 대상 가구 중 수급자의 사정 변경(소득감소, 근로능력 상실, 부양의무자 변동)과 제도개선 등으로 보장 기준을 충족하고도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급여를 행정이 먼저 찾아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br /><br />특히 부양의무자 부양능력 변동, 차량기준 완화 등 제도개선 사항을 반영해, 기존 수급가구 가운데 추가 지원이 가능한 대상을 찾아내어 바뀐 제도를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행정이 먼저 살피고 안내하는 보장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br />이를 위해 서귀포시는 2026년 상반기 확인대상자로 통보된 가구 중, 추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 600여 가구에 6월 중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며,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제반서류를 제출한 수급자를 대상으로 확인조사를 통해 지원여부를 결정하게 된다.<br /><br />한편, 지난 한해 동안 기초수급 143가구에 대해 기존급여 외에 생계급여 83건, 의료급여 44건, 주거급여 16건의 복지급여를 발굴 추가 제공했다.<br /><br />서귀포시 관계자는 “기초생활보장 제도는 시민이 당당하게 누려야 할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정보 부족이나 복잡한 절차로 인해 스스로 신청하지 못해 보장을 놓치는 경우가 여전히 있다”라며, “이번 미수급 보장 발굴을 통해 행정이 앞장서서 복지서비스를 찾아내고,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45: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37</guid>
     </item> 
	  <item>
       <title><![CDATA[“경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장애인파크골프지도자 자격증 취득 후 직접 안전교육 및 지도”]]></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1215-849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장애인파크골프지도자 자격증 취득 후 직접 안전교육 및 지도”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경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김소점)이 장애인 파크골프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뒤 지역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안전교육을 위해 직접 지도에 나서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br /><br />경산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배려구장인 옥빛파크골프장에서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생활 체육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호인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무국장이 직접 현장에서 동호인들과 함께 호흡하며 안전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br /><br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한 한 동호인은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파크골프를 배우니 실력 향상은 물론 운동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며 “매주 월요일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김소점 사무국장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br /><br />경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기 위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 장애인들이 언제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경산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6월 15일 물빛파크골프장에서 “2026 경산시장배 영·호남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1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36</guid>
     </item> 
	  <item>
       <title><![CDATA['밥걱정 없는 제주' 캠페인 시작…취약계층 식탁에 쌀 21톤]]></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2157-44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제주에서 어려운 이웃의 식탁을 채우는 쌀 기부 캠페인이 올해도 두 달간 펼쳐진다.<br /><br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대표 고관용)는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 밥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br /><br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캠페인으로, 모인 쌀은 도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데 쓰인다.<br /><br />올해 목표량은 21톤(2만 1,000㎏)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정했다.<br /><br />캠페인은 지난 5년간 쌀 100톤(10만 167㎏)을 모아 매년 취약계층 4,100여 가구에 6개월씩 지원해 왔다.<br /><br />올해 모인 쌀은 도내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거쳐 긴급지원대상자,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그냥드림코너 이용자 등에게 배분된다.<br /><br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개인·기업·기관 누구나 쌀을 직접 사서 기부하거나, 경조사 답례품 상품권이나 행사용 쌀화환으로도 동참할 수 있다. 기부를 원하는 사람은 제주도푸드뱅크(064-759-1377)로 문의하면 된다.<br /><br />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작은 나눔이 모일수록 어려운 이웃에게는 내일을 살아갈 큰 힘과 위로가 된다”며, “도민과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2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35</guid>
     </item> 
	  <item>
       <title><![CDATA[2026년도 제1회 제주고령사회포럼 개최]]></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2240-315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청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와 함께 2026년 제1회 제주고령사회포럼을 개최한다.<br /><br /> 이번 포럼은 제주지역 어르신의 경제적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인지 저하 시에도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치매 등 인지 저하 고령자가 증가하면서 금융 피해, 재산관리 공백, 가족 간 갈등 등의 문제가 늘어나고 있어 사회적 보호체계 마련이 필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br /><br /> 포럼은 두 개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br /><br /> 최학희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대표의 ‘현명한 사람은 왜 신탁을 선택할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황남희 연구위원의 ‘치매고령자의 존엄한 노후를 위한 재산관리 지원방안’을 중심으로 제주형 모델 등을 제안한다. <br /><br /> 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고령자의 재산관리와 자기결정권 보장이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제주형 고령자 재산관리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고령친화도시 정책과 연계한 실행 전략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22:00 +0900</pubDate>
	    <section>sc43</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koreaunionnews.com/21691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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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장애인·노숙인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운영]]></title>
       <link >https://koreaunionnews.com/21691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08184144-962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장애인 및 노숙인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p></td></tr></tbody></table> <br>[한국연합신문=노건우 기자] 서귀포시는 장애인 및 노숙인시설 종사자의 인권의 가치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10일 종사자 인권교육을 운영한다.<br /><br />이번 교육은 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은자 국가권익위 장애인차별1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침해사례와 딜레마를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br /><br />교육은 사단법인 가치잇다(대표 김홍철)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이번 교육 이수자에게는 인권교육 4시간을 인정할 계획이다.<br /><br />장애인·노숙인시설 종사자는 연간 8시간의 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한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매년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47명의 종사자가 인권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br /><br />아울러 서귀포시는 종사자의 직무역량 향상과 시설 운영의 안정성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종사자 교육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br /><br />6월에는 시설장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장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7월에는 개인정보 보호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또한, 장애인거주시설 입소자의 인권보호와 이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별화 서비스지원 및 금전관리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과 전문성 향상은 이용자의 권익보호와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인권 친화적 시설 운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8: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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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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