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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나를 희생양” 주장…산다라박 측 “사실무근”

박정주 기자 | 기사입력 2026/03/04 [11:06]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나를 희생양” 주장…산다라박 측 “사실무근”

박정주 기자 | 입력 : 2026/03/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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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봄과 산다라박    

 

 

[서울=한국연합신문]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과거 마약 논란과 관련해 멤버 산다라박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산다라박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박봄은 3일 자신의 SNS에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로 치료 과정에서 처방받은 약 때문에 마약 논란에 휩싸였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내가 마약쟁이로 만들어졌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박봄은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암페타민 성분이 함유된 ADHD 치료제 ‘애더럴’을 한국으로 배송한 사실이 2014년 밝혀졌고, 당시 검찰은 치료 목적임을 인정해 입건유예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 측근은 “사실무근이다. 산다라박은 오히려 박봄의 현재 건강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이 몸담았던 어비스컴퍼니 측은 “현재 계약이 만료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결국 산다라박 측은 박봄의 주장에 선을 긋고, 오히려 박봄의 건강을 우려하는 입장을 내놓으며 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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