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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FTA 개선 협상 개시 및 AI·SMR 협력 강화

원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6/03/02 [13:24]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FTA 개선 협상 개시 및 AI·SMR 협력 강화

원경민 기자 | 입력 : 2026/03/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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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서울=한국연합신문]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전 싱가포르 정부 청사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부와 함께 공식 환영식과 난초 명명식에 참석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외국 정상의 이름을 붙이는 전통적 외교 관례다. 이번에 명명된 난초는 ‘Vanda Lee Jae Myung Kim Hea Kyung’으로,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이름이 함께 새겨졌다.

 

이후 이 대통령은 타르만 대통령과 면담을 가진 뒤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양국은 한-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 개시를 선언하고, 인공지능(AI), 디지털, 과학기술,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총 5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상회담 뒤에는 공동언론발표와 친교 오찬이 이어졌으며, 오후에는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일정은 타르만 대통령 내외가 주최하는 국빈 만찬으로 마무리됐다.

 

청와대는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웡 총리와의 유대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고, 지난해 수립된 한-싱가포르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은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은 물론 AI와 원전 같은 미래 유망 분야에서도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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