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이재명 대통령 “순방 기간 중동 비상대응 체제 유지…재외국민 안전 만전” 지시

조현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3/01 [15:21]

이재명 대통령 “순방 기간 중동 비상대응 체제 유지…재외국민 안전 만전” 지시

조현미 기자 | 입력 : 2026/03/01 [15:21]

본문이미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서울=한국연합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면서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과 관련해 “순방 기간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길에 오르며 “중동 상황과 경제 영향에 대한 정부 대처 상황을 수시 보고하라”며 “특히 재외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청와대는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재외국민 안전을 위한 다각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중동의 안정과 평화가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청와대는 공습 직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열어 현지 국민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현재까지 이란·이스라엘 내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으며,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해 현지 교민들에게 안전 공지를 전파하고 비상 연락망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도 해외 파병부대장들과 화상회의를 열어 상황을 점검했으며, 청해부대와 동명부대 등 해외 파병 부대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은 “해외 파병부대 장병과 재외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하메네이 사망 직후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고, 이란 정부는 그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후회하게 만드는 보복을 가할 것”이라며 군사적 대응을 예고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오세훈, 서울시장 공천 신청 미루며 “당 노선 정상화가 먼저”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