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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다주택 논란 속 여의도 오피스텔 매물로 내놔…“거래는 아직”

양승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2/28 [16:22]

장동혁, 다주택 논란 속 여의도 오피스텔 매물로 내놔…“거래는 아직”

양승호 기자 | 입력 : 2026/02/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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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연합신문] =다주택자 논란에 휩싸여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보유 중인 주택 가운데 여의도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8일 국회에서 “장 대표가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놨다”며 “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거래가 성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실거주 중인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를 비롯해 충남 보령 아파트, 보령에서 어머니가 거주 중인 주택, 경남 진주 장모 거주 아파트 지분(5분의 1), 장인에게 상속받은 경기도 안양 아파트 지분(10분의 1), 그리고 여의도 오피스텔 등 총 6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매각 의사를 밝힌 것은 여의도 오피스텔이다.

 

이 같은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성남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으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강조한 직후 공개됐다. 장 대표는 그동안 “보유 주택은 실거주용이거나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라며 “총액도 8억5000만 원 정도로 투기 목적이 아니다”라고 해명해왔다.

 

이번 매각 움직임은 정치권에서 불거진 다주택 논란과 맞물려 향후 파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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