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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전속계약 종료…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 진행 중”

황보민 기자 | 기사입력 2026/01/10 [19:08]

황정음 “전속계약 종료…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 진행 중”

황보민 기자 | 입력 : 2026/01/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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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서울=한국연합신문] =배우 황정음이 최근 전속계약 종료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와 관련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황정음은 1월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2025년 11월 27일부로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며 “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기존 소속사로부터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기 때문에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지 않았고,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최근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이 미등록 문제로 이슈화되는 것을 보고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며 “지난 11월부터 등록 절차를 진행했고, 11월 5일 직접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허가나 인가가 아닌 등록 절차로, 필수서류 제출과 확인 과정을 거쳐 완료된다”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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