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특보…서울 포함 수도권도 발효

부성일 기자 | 기사입력 2026/01/10 [19:07]

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특보…서울 포함 수도권도 발효

부성일 기자 | 입력 : 2026/01/10 [19:07]

본문이미지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서울=한국연합신문] =기상청은 10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호남·영남 다수 지역에도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며, 강원도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지거나, 짧은 시간에 기온이 급격히 하락해 생활·시설물 피해가 우려될 때 발효된다.

 

같은 날 기상청은 비구름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남하하면서 일부 지역의 적설량과 강수량 전망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인천·경기 북서부의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으로 줄었으며, 서해5도는 2~7㎝, 경기 남부는 1~5㎝, 경기 북동부는 1~3㎝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2~7㎝, 강원 산지 일부 지역에는 10㎝ 이상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상대적으로 많은 눈이 예보됐다. 충남 남부 서해안은 5~10㎝, 전북·광주·전남(동부 남해안 제외)은 5~15㎝, 전북 서해안과 남부 내륙, 전남 서해안 일부 지역은 20㎝ 이상 적설이 가능하다. 제주 산지 역시 5~15㎝, 많은 곳은 20㎝ 이상 눈이 쌓일 것으로 전망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앞두고 ‘도덕성·능력 검증’ 시험대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