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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홍준표, 국민의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과거 ‘홍준표 키즈’서 결별 후 직격탄

안정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1/10 [06:58]

배현진 “홍준표, 국민의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과거 ‘홍준표 키즈’서 결별 후 직격탄

안정호 기자 | 입력 : 2026/01/1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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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연합신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국민의힘에 대해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과거 홍 전 시장의 핵심 측근으로 불렸던 배 의원이 공개적으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면서 정치적 결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배 의원은 9일 페이스북에서 “탈당하신 홍 전 시장께서 ‘8선의 홍준표’를 만들어준 국민의힘을 지속적으로 저주하며 남 탓만 하고 있다”며 “22대 총선 무렵 윤석열 정권에 대한 후배들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하고 ‘코박홍’, ‘입꾹닫’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비상계엄을 해프닝이라며 원로로서 해선 안 될 무책임한 두둔을 했다. 큰아들과 명태균 관련 이슈가 터지자 당을 버리고 하와이로 떠나 후배들에게 악담을 퍼부었고, 홍준표 캠프 인사들이 이재명을 돕는 것도 방관했다”며 “국민의힘과 홍 전 시장의 인연은 이미 끝났다. 언론도 그만 엮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같은 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을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 세력”이라며 “극우 유튜버들과 단절하지 않고는 재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2018년 자유한국당 대표였던 홍 전 시장의 인재 영입 1호로 정계에 입문해 ‘홍준표 키즈’로 불렸으며, 2021년 대선 경선에서도 홍 전 시장을 지원했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인수위 대변인을 맡으며 친윤석열계로 분류됐고, 이후 홍 전 시장과 정치적으로 결별한 것으로 평가된다.

 

최근 배 의원이 홍 전 시장을 강하게 비판하는 배경에는 배 의원이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점, 홍 전 시장이 한 전 대표를 지속적으로 비난해온 점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1일에도 홍 전 시장이 한 전 대표 가족 관련 의혹을 언급하며 비판하자, 배 의원은 “제발 좀 조용히 이제라도 고상하게 계셨으면 좋겠다”고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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