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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후보들 “장동혁 대표와 협치 불필요”…공천 헌금 의혹엔 “개인 일탈”

채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08 [06:14]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후보들 “장동혁 대표와 협치 불필요”…공천 헌금 의혹엔 “개인 일탈”

채현우 기자 | 입력 : 2026/01/0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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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후보들이 7일 열린 마지막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의 협치 필요성을 일제히 부정했다.

 

문정복·이건태·이성윤·강득구 후보는 토론회 ‘오엑스(OX) 퀴즈’에서 “장 대표가 계엄을 사과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언급하지 않았다. 협치는 필요하나”라는 질문에 모두 ‘X’를 선택했다.

 

문 후보는 “악어의 눈물을 보는 듯했다”고 비판했고, 이건태 후보는 “내란 세력과 단절 없는 세력의 가짜 사과”라고 지적했다. 이성윤 후보는 “진실한 사과가 아니다”라고 했으며, 강 후보는 “거짓 사과”라고 일축했다.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는 후보들이 한목소리로 “개인의 일탈”이라고 선을 그었다. 문 후보는 “윤리감찰단이라는 훌륭한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했고, 이건태 후보는 “공천 헌금을 허용하는 시스템은 없기 때문에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성윤 후보는 “민주당의 상향식 공천 제도는 완벽하지만 사람이 운영하기에 일부 일탈이 있을 수 있다”고 했으며, 강 후보도 “시스템은 잘 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후보들은 ‘당청 갈등’ 여부에 대한 질문에 모두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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