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김경 서울시의원, 공천 헌금 의혹 속 미국 출국…경찰 ‘입국시 통보’ 조치

안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1/06 [06:17]

김경 서울시의원, 공천 헌금 의혹 속 미국 출국…경찰 ‘입국시 통보’ 조치

안유진 기자 | 입력 : 2026/01/06 [06:17]

 

본문이미지

 

 

[서울=한국연합신문] =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지난달 말 미국에 있는 자녀를 만나기 위해 출국했으며,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기 전 한국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1일 강 의원과 김 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혐의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김 시의원은 2022년 4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 의원에게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시의원에 대해 ‘입국시 통보’ 조치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김 시의원이 귀국할 경우 즉시 통보가 이뤄지며, 경찰은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 조치를 신청하고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입국시 통보’는 수사기관이나 중앙행정기관, 또는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관계기관이 특정인의 입국 동향을 파악할 필요가 있을 때 법무부에 협조를 요청하는 행정 절차다.

 

이번 조치로 김 시의원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이지만, 해외 체류로 인해 일정 부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앞두고 ‘도덕성·능력 검증’ 시험대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