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주도, “삶 자체가 조국 위한 헌신”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오영훈 지사, “향군의 헌신적 여정, 다음 세대로 전할 것”

오문섭 기자 | 기사입력 2025/10/02 [18:56]

제주도, “삶 자체가 조국 위한 헌신”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오영훈 지사, “향군의 헌신적 여정, 다음 세대로 전할 것”

오문섭 기자 | 입력 : 2025/10/02 [18:56]

▲ 재향군인의 날


[한국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73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가 2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가 주관했으며,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좌태국 해병대 제9여단장 등 주요 기관장과 보훈·안보단체장, 재향군인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 자리에 함께한 한 분 한 분의 삶 자체가 조국을 위한 삶이고 국민을 위한 삶이었다”며 “여러분의 아름답고 헌신적인 여정을 다음 세대에 잘 전달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재향군인회는 국가 안보와 국민 통합의 중심에서 든든히 나라를 지켜왔고, 군 복무 이후에도 호국의 사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화합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향군 회원들의 헌신과 애국심에 경의를 표했다.

오 지사는 정부포상과 도지사 표창을 직접 수여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로부터는 외부 인사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훈인 ‘향군대휘장’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도민과의 연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 뒤 경제살리기 캠페인 퍼포먼스에도 함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배우 출신 연예기획사 대표, ‘허위 출연확인서’로 수십억대 사기 의혹… 경찰 수사 착수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