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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마 끝나면 당장 가봐야 하는 곳...‘백운산 4대 계곡

시원한 물줄기, 수려한 풍광 자랑하는 동곡·성불·어치·금천계곡에서 무더위 날리기

김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14:48]

광양시, 장마 끝나면 당장 가봐야 하는 곳...‘백운산 4대 계곡

시원한 물줄기, 수려한 풍광 자랑하는 동곡·성불·어치·금천계곡에서 무더위 날리기

김채원 기자 | 입력 : 2024/07/10 [14:48]

▲ ‘백운산 4대 계곡


[한국연합신문=김채원 기자] 광양시는 장마가 그치고 휴가철이 시작되면 더위를 식힐 최고의 장소로 백운산 4대 계곡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시원한 물줄기와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백운산 4대 계곡(성불계곡, 동곡계곡, 어치계곡, 금천계곡)은 무더위를 날리고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각각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봉강면 성불계곡은 백운산의 도솔봉과 형제봉 사이에서 발원한 계곡이다.

깊고 맑은 물, 수려한 삼림과 기암괴석을 자랑하는 성불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대웅전, 관음전, 극락전 등의 가람이 배치된 성불사가 그윽한 풍경소리로 방문객을 맞는다.

동곡계곡은 4대 계곡 중 가장 길다.

백운산 정상과 따리봉 사이, 한재에서 발원해 광양만으로 흘러드는 동곡계곡은 용소, 장수바위, 선유대, 병암폭포 등 풍부한 수량과 장엄한 풍광이 자아내는 절경을 품고 있으며 백운산으로 이어지는 주요 등산로가 있다.

진상면 어치계곡은 여름 한낮에도 이슬이 맺힐 정도로 시원한 오로대와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는 구시폭포로 이름이 높다.

계곡 입구 내회교(橋)에서부터 구시폭포까지의 생태탐방로(1.25km)는 원시림을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재충전 공간이다.

다압면 금천계곡은 선녀가 베를 짰다는 전설이 있는 옥녀봉에서 발원한 계곡이다.

그리고 금천계곡의 때 묻지 않은 천연림에 둘러싸인 금천계곡야영장은 섬진강을 찾아온 캠핑족에게도 입소문이 나 사계절 내내 꾸준히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4대 계곡 곳곳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구명조끼 대여소를 운영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 여건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며 “최적의 휴식처가 될 광양시 백운산 4대 계곡을 올여름 여행지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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