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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대통령 ‘환단고기’ 발언, 국가적 망신… 대통령실 해명은 궤변”

오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5/12/15 [13:13]

이준석 “이재명 대통령 ‘환단고기’ 발언, 국가적 망신… 대통령실 해명은 궤변”

오정수 기자 | 입력 : 2025/12/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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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연합신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관련 발언과 이를 둘러싼 대통령실 해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환단고기는 문헌 아닌가’라고 발언해 놓고 대통령실이 ‘분명한 역사관 아래서 역할을 해달라는 취지’라고 해명한 것은 궤변”이라며 “검증된 학문과 학계에서 이미 부정된 위서를 ‘관점의 차이’로 동급 취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박지향 이사장이 “전문 연구자들의 주장이 더 설득력 있다”고 답하자 대통령이 “그럼 환단고기는 문헌이 아닌가요?”라고 되물은 점을 언급하며 “이는 환단고기를 역사적 사실처럼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또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이 친일파 옹호론, 위안부 자발설, 독도 일본 영토론 등을 언급하며 “이런 주장들은 어느 문헌에 있느냐”고 반문한 데 대해서도 “친일의 역사, 위안부 강제동원, 독도 영유권은 증거가 있는 역사적 사실이고, 그에 반하는 주장은 학계에서 배척된다”며 “환단고기는 이미 학계에서 부정된 위서로, 두 사안을 같은 선상에 놓은 것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대통령 발언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대통령실이 “기관에서 답할 부분”이라고 한 데 대해서도 “대통령이 직접 한 발언의 해석을 기관에 떠넘기는 명백한 책임 회피”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대통령의 환단고기 발언을 방어하기 위해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른 사학자들을 친일사학자로 몰고 있다”며 “대통령실이 할 일은 궁색한 해명이 아니라 ‘환단고기는 유사역사학이며, 부적절한 언급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분명히 밝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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