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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의원직 사퇴…“본업인 의사로 돌아가 인도주의적 실천 이어갈 것”

서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10 [18:00]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의원직 사퇴…“본업인 의사로 돌아가 인도주의적 실천 이어갈 것”

서현우 기자 | 입력 : 2025/12/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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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연합신문]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본업인 의사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년 반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국회의원직을 떠나 본업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며 사퇴 의사를 전격 발표했다. 그는 “오직 진영논리만을 따라가는 정치 행보가 국민을 힘들게 하고 있다”며 “국가 발전에 장애물이 되는 흑백논리와 진영논리를 벗어나야만 국민통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12·3 비상계엄 이후 이어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불행한 일”이라고 표현하며, “희생 없이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본업에 복귀해 국민통합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30년 동안 대한민국에 기여해온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가겠다”며 “인도주의적 실천은 앞으로도 제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덧붙였다.

 

인 의원은 그간 지역구 출마 등 재선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한편 인 의원의 사퇴로 비례대표 다음 순번인 이소희 변호사가 의원직을 승계한다. 이 변호사는 1986년생으로 세종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혁신위원, 현재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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