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인터뷰-강진구 (주)펜타로직스 회장] 필리핀 수빅에 54홀 초대형 골프장 건립, ‘글로벌 레저 허브’ 도약

고영민 기자 | 기사입력 2025/12/09 [16:20]

[인터뷰-강진구 (주)펜타로직스 회장] 필리핀 수빅에 54홀 초대형 골프장 건립, ‘글로벌 레저 허브’ 도약

고영민 기자 | 입력 : 2025/12/09 [16:20]
본문이미지

 

한국 기업이 해외 레저 · 관광 산업에 본격적 진출하는 사례로 평가

펜타로직스 강진구 회장, 필리핀 수빅에 '54홀 초대형 골프장' 건립

 

[서울=한국연합신문] =(주)펜타로직스 강진구 회장이 필리핀 루손섬 수빅(Subic) 지역에 54홀 규모의 초대형 골프장 건립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골프장을 건립하는 차원을 넘어, 호텔·리조트·주거시설·상업 인프라까지 포함하는 복합 레저타운을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한국 기업의 해외 관광·레저 산업 진출 사례 가운데서도 주목할 만한 의미를 지닌다.

 

본문이미지

▲ 필리핀 루손섬 수빅(Subic) 지역에 54홀 규모의 초대형 골프장이 건립 예정이다. 사진은 ‘펜타로직스 골프장’ 조감도    

 

글로벌 전략과 수빅의 잠재력

 

수빅은 과거 미군 기지로 활용되던 지역으로, 현재는 필리핀 정부가 지정한 자유무역지대(Subic Bay Freeport Zone)다. 이곳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가 제공되는 지역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진출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안·산악 지형이 어우러진 수빅은 관광지로서의 잠재력이 크며, 국제적 접근성 또한 뛰어나 필리핀 내에서도 전략적 요충지로 꼽힌다.

 

강진구 회장은 “수빅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세계적인 레저 허브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펜타로직스는 이곳에 단순한 골프장이 아닌 복합 인프라를 구축해 필리핀 현지 경제에도 기여하고, 한국 기업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54홀 초대형 골프장 건립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54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일반적으로 국제 대회가 열리는 골프장은 18홀 또는 36홀 규모가 많지만, 54홀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초대형 시설이다. 이는 단순한 레저 공간을 넘어 국제 골프 대회 유치와 글로벌 관광객 흡수를 목표로 한 전략적 선택이다.

 

골프장은 수빅의 해안과 산악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설계될 예정이며, 각 코스는 자연 친화적 디자인과 첨단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세계적인 수준의 경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친환경 잔디와 스마트 관개 시스템을 도입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현지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복합 레저타운 조성

 

강 회장은 골프장 건립에 그치지 않고 관광객과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함께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호텔·리조트 : 국제 관광객을 위한 5성급 호텔과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리조트 시설을 건립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한다. ▲주거시설 : 골프장 인근에는 고급 주택 단지를 조성해 장기 체류 외국인과 현지 상류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 수요를 충족시킨다. ▲상업시설 :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카페, 레스토랑, 쇼핑몰 등 상업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러한 복합 인프라 조성은 단순한 스포츠 시설을 넘어 지역 사회와 관광 산업을 아우르는 ‘레저 클러스터’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경제적·사회적 파급 효과

 

필리핀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빅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건설 과정에서 수천 명의 현지 인력이 투입될 예정이며, 완공 후에는 호텔·리조트·골프장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서비스 인력이 지속적으로 고용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앞두고 ‘도덕성·능력 검증’ 시험대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